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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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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만제로 UP] 한우설렁탕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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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UP]은 한우설렁탕의 진실과 참치캔의 위험성에 대해 방송한다.


- ‘제로맨이 간다’ 한우설렁탕의 진실

대표적인 전통 보양식 설렁탕. 최근 단가를 맞추기 위해 호주산, 미국산 사골을 많이 쓰지만 한우만 고집하는 집들이 있다. 30년은 기본인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유명 설렁탕집들은 ‘한우가 아니면 1억을 드립니다.’ ‘100% 한우만 사용’, ‘한우 암소 전문’ 등을 내세워 한우를 강조한다. 사골 국물 맛의 깊이가 달라 한우만을 사용한다는데, 과연 한우만을 쓴다는 말은 사실일까?

원산지를 거짓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는데, [불만제로 UP]이 직접 확인에 나섰다. 서울 유명 고급 식당 30여 곳의 국물과 고기를 수거,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한우만을 고집한다던 총 30여 곳 중 9개 업체에서 한우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40년 넘게 한우만을 고집해 왔다는 서울 인사동의 유명 설렁탕집은 물론 한 접시에 4만 원인 한우 수육으로 유명한 또 다른 곳은 질 낮은 젖소 도태우로 판명되었다. 심지어 청와대 근처 맛집으로 TV 출연까지 한 유명 식당은 설렁탕 뿐 아니라 수육, 갈비찜 등 대부분의 고기가 수입산이었다.

소비자들이 믿고 먹은 한우설렁탕의 배신. [불만제로 UP]에서 집중취재했다.


- ‘불만의 재구성’ 위험한 참치캔

최근 3년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720건 이상의 원터치캔 피해 사례 중 80%가 참치캔에 의한 사고였다. 참치캔의 의한 부상은 주로 손 부상이기 때문에 피부와 가까운 신경, 동맥이 절단 될 수 있다. 심하면 인대가 절단되어 영구적 기능 손상까지 될 수 있다.

순식간에 흉기가 된 참치캔! [불만제로 UP]에서 만나본 피해소비자들 상태는 심각했다. 피해소비자 중 한 어린이는 참치캔의 뚜껑이 조금이라도 엇나갔다면 손가락 절단이 됐을 정도로 그 피해가 심각했다. 그렇다면 참치캔은 왜 이렇게 위험할까? [불만제로 UP]이 과학적으로 알아봤다. 참치캔의 단면 조사결과, 충격적인 사실을 발견했다.

제조업체측은 피해자들의 개봉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소비자 과실이라는 말만 할 뿐이다. 누구나 한번쯤 겪을 수 있는 원터치캔 사고. 과연 이대로 방법은 없는 것인지 [불만제로 UP]에서 확인해본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예약일시 2013-02-13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