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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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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영혼의 밥상] [남자가 혼자 살 때] 등 설 특집 프로그램 시청자들로부터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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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설 연휴를 맞이해 선보인 예능 특집 프로그램 [아이돌 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대회], [내 영혼의 밥상], [남자가 혼자 살 때] 3편이 각각 9.5%(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7.7%, 7.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매번 명절이면 찾아오는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는 이번 설을 맞아 특별히 ‘양궁’ 종목을 추가해 [아이돌 스타 육상 양궁 선수권대회]로 치러졌다.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은 무대 위의 화려한 모습 대신, 각 그룹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치르는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지난 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조권과 보라가 MC 혹은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며 물러나 새로운 아이돌들이 펼칠 앞으로의 활약 또한 더욱 기대하게 했다.

이어 연휴의 마지막 날인 11일(월) 밤에 방송된 [내 영혼의 밥상]은 4년 만에 MBC에 복귀한 이경규를 비롯해 MBC 첫 나들이 이수근, 그리고 노홍철과 여배우 강소라가 MC로 나선 푸드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또한 호평을 받았다. [내 영혼의 밥상]은 7년 동안 고향인 제주도에 가지 못한 둘째 동생에게 해녀 어머니의 음식을 먹게 해달라는 사연을 받은 MC들이 사연의 주인공에게 제주도에서 가져온 어머니의 밥상을 배달해 특별한 감동을 안겼다.

[내 영혼의 밥상]은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얻으며 ‘힐링’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시청률 역시 7.7%를 기록하며, 전주 동시간 대비 0.6%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내 영혼의 밥상 보면서 정말 마음이 짠해져 눈물이 펑펑 났다’(vsky*****), ‘내 영혼의 밥상 먹방이네... 군침돌아 ㅜㅜ’(ysy****),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 보고 눈물 쏟을뻔했구먼 ㅜㅜ’(jazzy*******) 등의 반응을 남기며 호평을 이어갔다.

설 연휴 둘째 날인 10일(일) 방송 된 [남자가 혼자 살 때]는 기러기 아빠인 이성재, 김태원과 운동 선수인 아내의 직업 때문에 본의 아니게 혼자 지내는 한상진, 그리고 싱글인 김광규, 데프콘, 서인국 등 혼자 사는 남자 연예인들이 집에서 보내는 일상을 다큐 형식으로 기록해 재미를 선사했다. 특히 이미지와 달리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 데프콘과 지저분한 집안 모습을 고스란히 공개하며 ‘반전’을 보여준 서인국, 그리고 기러기 아빠로서 일상을 드러낸 이성재와 김태원 등의 이야기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는 데 성공했다.

시청자들은 방송 후 ‘독거하는 사람들의 ‘사정’을 연예인 입장에서 보여준 것만으로도 엄청난 ‘공감’이었다’(xy**), ‘어느 하나 내가 해보지 않은 행동들이 없을 만큼, 혼자 살면 다 똑같구나 하는 생각’(leopar*******) 등의 반응을 남기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 외에도 [아빠! 어디가? 아빠 총출동]이 10.3%, 설 특집 [세바퀴]가 8.0%, 특선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7.9% 등을 기록하는 등 전반적으로 설 연휴 특집 프로그램들이 선전을 펼쳤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2-12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