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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피라냐 먹고 싶어요!” 경악 발언
전현무와 김숙이 때 아닌 부부설에 휘말렸다.
[블라인드 테스트 180°]는 시청자를 대신할 MC들이 전국에 포진한 각 분야별 일반인 고수들의 조언을 힌트 삼아, 동일해 보이는 아이템을 블라인드 테스트로 감정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12일(화) 방송되는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서는 사골 곰탕과 닭발탕을 맛으로 비교해 맞히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MC들은 게스트로 출연한 김숙이 전현무와 매우 닮았다며 모두 놀란 반응을 보였다. 특히 붐은 “부부는 닮는다고 하더니...”라고 하면서 때 아닌 부부설을 제기했고, 데프콘은 “진짜 비슷하게 생겼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전현무 역시 “저와 김숙씨는 데칼코마니입니다”라며 수긍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전현무는 녹화 내내 김숙에게 “여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방송인 사유리는 도전해보고싶은 음식으로 피라냐를 꼽았다.
이날 문제를 도와줄 고수로 맛집 투어를 많이 다닌 방송인 ‘사유리’가 출연했다. 사유리는 그동안 살아있는 굼벵이, 개구리탕 등 경악할만한 음식들을 섭렵한 것으로 알려져있어 MC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붐은 사유리에게 “먹어보고 싶은 음식이 뭐냐?”고 물었고, 사유리는 주저없이 “피라냐를 먹고 싶다”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사유리는 김대호 아나운서에게 호감을 드러내기도했다. 사유리는 “김대호가 정말 좋다”며 돌직구 화법을 구사해 김대호 아나운서를 당황하게 했다고.
시청자들에게 진짜 가치를 알아보는 안목을 높여주는 동시에 재미와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 [블라인드 테스트 180°]는 오는 12일(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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