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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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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섹션TV 연예통신] 방송가의 블루칩 광희 ‘성형 전 내 코는 미끄럼틀(?)이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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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섹션TV 연예통신]에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장악하며 방송가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라이징 스타, 광희가 출연해 성형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광희는 오디션에 계속해서 낙방해 부모님께서 성형수술을 시켜주셨다고 고백하며 성형 전 후 주변 반응이 확연히 달랐다고 밝혔다. 성형 전에는 클럽에서 만난 여자들이 “짜증나게 왜 이래? 코가 미끄럼틀이야?”라며 굴욕을 안긴 반면 성형 후에는 ‘인기남’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특히 여성들이 자신에게 윙크를 하는 등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성형수술 이후 가끔 주민등록번호를 잊어버린다고 밝힌 광희는 전신마취의 후유증을 고백해 주변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이어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선화와 함께 시청률 견인차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광희는 진짜 유부남이 된 것 같아 마음대로 클럽도 가지 못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상 아내인 선화에 대해선 솔직하게 마음이 없을 수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상형은 변함없이 섹시한 유이가 최고라고 밝혀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광희의 ‘성형 굴욕담’과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아내 선화에 대한 사심 고백은 2월 8일(금) 밤 8시 50분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배우 이민호, 소녀시대 윤아에게 노안이다 폭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 이민호와 소녀시대 윤아를 만났다. 이 날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개념 찬 미녀’, ‘자상하고 잘 생긴 선배’라고 칭찬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러던 중 리포터가 이민호보다 3살 어린 윤아에게 동년배처럼 보인다고 말하자 이민호는 자신도 노안이지만 윤아가 자신을 추격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윤아 역시 쿨 하게 노안이 돼가고 있음을 인정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소녀시대에서 명실상부 비주얼을 담당하고 있는 윤아가 센터 자리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만난 윤아는 처음엔 소녀시대의 센터 자리에 대한 부담감이 많았지만 이젠 익숙해졌다고 전하며 ‘멤버들도 알아서 가운데 서라고 세워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일명 ‘귀요미 플레이어’에 도전한 두 사람의 유쾌한 인터뷰는 2월 8일(금) 밤 8시 50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2-08 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