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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 제주도 푸른 바다, 그 환상의 비경! 해녀 물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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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 제주도 푸른 바다, 그 환상의 비경! 해녀 물질 공개! 

MBC에서 2013년 계사년 설을 맞아 따뜻한 이야기와 특별한 사연이 담긴 음식을 찾는 과정을 유쾌하게 풀어낸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을 방송한다.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은 4년 만에 MBC에 복귀한 개그맨 이경규를 비롯해 이수근, 노홍철과 여배우 강소라가 MC로 나선 푸드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네 MC의 신선한 만남과 함께 제주도라는 아름다운 배경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특히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에서는 해녀들이 직접 카메라를 달고 수심이 깊은 바다에 들어가 물질하는 장면을 생생하게 공개하는 등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를 생생하게 담아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제주 해녀들의 물질에 함께 따라간 MC들은 바닷바람과 강추위에도 제주도의 빼어나게 아름다운 풍경에 반해 감탄하느라 넋을 놓았다는 후문이다.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 낚시광 이경규, 옥돔손질의 달인으로 등극! 
 

데뷔 후 각종 프로그램에서 본인이 낚시광인 것을 밝혀왔던 방송인 이경규가 MBC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에서 소문난 낚시광임을 인증했다.  

이경규는 평소에도 낚시를 즐기며 각종 언론 및 SNS에 낚시 인증을 많이 해왔다.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 촬영 차 제주도에 내려간 그는 제주 특산물 옥돔을 훌륭하게 손질해 출연진은 물론 스태프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이경규는 제주도에서 진행된 고된 촬영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음식을 준비하는 등 진정성을 내보였다.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 노홍철, 과거 아버지를 부끄럽게 여겼다 고백! 
 

방송인 노홍철이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에서 과거에 아버지를 부끄럽게 여겼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노홍철은 추억이 담긴 도시락을 직접 공개하며 아버지를 부끄럽게 여긴 과거와 그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 놓았다. 어린 시절 친구들의 아버지는 피자, 치킨을 사다줬지만 시골 출신인 노홍철의 아버지는 족발을 사와 뼈째 뜯어 먹어야 했던 것. 어린 마음에 아버지가 부끄러웠다는 노홍철은 오히려 지금은 아버지를 닮아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가감 없이 털어 놓으며 추억에 잠겼다.  

한편, 이경규는 추억의 옛날 도시락, 이수근은 계란과 사이다, 강소라는 외할머니표 토스트를 공개했다.  

노홍철이 [무한도전]에서 밝힌 매니저 실수! 알고 보니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 촬영
  

노홍철이 지난 2일(토)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매니저의 실수담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매니저의 실수는 촬영차 제주도로 가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촉박해 서두르던 중 국제선에 노홍철을 내려주고 갔다는 황당 에피소드였다.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공개한 매니저의 실수담은 출연자들로 하여금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게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노홍철이 제주도로 떠난 이유는 바로 다름 아닌 MBC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 촬영 때문이었다.  

네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잔뜩 먹을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제주도까지 발걸음을 향했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제주도 겨울 바다에 나가 물질을 돕는가 하면, 매서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방게를 잡는 등 파란만장한 하루를 겪었다. 또한 영하의 극심한 강추위로 인해 촬영 내내 어려움을 겪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첫 만남의 어색함과 강추위, 고된 촬영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팀워크와 감동적인 사연,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음식들로 인해 성공적인 녹화를 마쳤다.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특별한 맛이 담긴 음식들, 따뜻한 사연으로 무장한 네 MC들의 활약은 오는 11일(월) 밤 8시 40분 MBC 설 특집 [내 영혼의 밥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2-08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