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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동심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다섯 아이들이 저녁재료를 사기 위해 강원도 화천의 시골 장터를 찾았다.
아이들은 꽁꽁 언 춘천호 얼음 호수에서 따뜻한 겨울밤을 나기위해 장작패기 등 난방채비로 분주한 아빠를 대신해 장보기 심부름을 나서게 됐다.
그동안 마을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따뜻한 주민 분들의 도움을 받아 저녁 반찬 재료 구해왔던 아이들은 마을을 벗어난 낯선 공간에서 심부름에 도전하게 됐다.
매사에 똑 부러지는 지아는 시크한 매력의 준이와 짝을, 엉뚱해서 더 귀여운 후는 장난꾸러기 준수와 짝을 이뤘다. 이들은 이종혁 아빠의 지휘 아래 사야할 재료 목록과 간단한 시장지도를 들고 모두의 저녁 식사를 책임져야 하는 중요한 임무에 나서게 됐다.
아이들은 난생 처음 하는 장터구경에 눈이 휘둥그레져 어떤 것부터 사야할지 갈피를 못 잡는 순수한 모습으로 초반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후는 한살 어린 동생 준수를 이끌며 길을 안내하고 옷매무새를 다듬어 주는 등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었지만, 아직 돈을 구분하지 못해 “세종대왕이 그려져 있나요?”라는 귀여운 질문으로 가게 주인 할머니를 당황하게 했다.
한편, 준이는 저녁 식재료 보다는 접시, 양말 등 아기자기한 소품에 마음을 빼앗긴 지아를 “다음에 사자”는 한마디로 단숨에 제압하는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한살 오빠로서의 면모를 과시 하기도 했다.
순수 절정 다섯 아이들의 귀여운 장터 나들이가 오는 10일(일) 오후 4시 55분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공개된다.
[일밤-아빠! 어디가?] 얼음 호수 위에서 펼쳐진 ‘빙어 잡이’ 삼매경
새하얀 설원 춘천호로 떠난 MBC [일밤-아빠! 어디가?]의 다섯 가족이 겨울캠핑의 묘미, 빙어 잡이에 빠져 한겨울 추위를 금세 녹여 버렸다.
다섯 아빠와 아이들은 얼음구멍 뚫기부터 바늘에 구더기 꿰기까지 빙어낚시의 추억을 만들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함께 낚싯대를 잡고 나란히 앉은 아빠와 아이들은 빙어가 잡히기를 바라며 집집마다 개성이 드러나는 기다림의 시간을 보냈다.
처음으로 빙어낚시에 도전하는 다섯 아이들은 신이 났고, 아빠들은 다른 아빠들보다 한 마리라도 더 잡아주겠다며 은근한 기 싸움을 벌였다. 이후 아빠들은 혹한 추위 속에서 잡은 빙어로 아이들을 위해 저녁 식사를 준비하느라 진땀을 뺐다.
한편, 이종혁은 아이와 함께하는 둘만의 캠프파이어를 위해 집에서부터 비장의 무기를 챙겨 왔다는데.
여행과 함께 성장하는 가족스토리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오는 10일(일) 오후 저녁 4시 55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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