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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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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동의 심심타파] 씨엔블루 민혁, 난생 처음 개인기에 ‘귀요미 플레이어’ 애교까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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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씨엔블루의 종현과 민혁이 지금껏 한 번도 보여 주지 않았던 ‘귀요미 플레이어’를 선보이며, 씨엔블루의 떠오르는 애교남으로 등극했다.

지난 2월 6일(수), MBC 라디오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에 출연한 씨엔블루의 민혁은 벌칙을 받는 과정에서 ‘귀요미 플레이어’를 하게 됐고, 종현은 본인이 작곡한 노래를 선곡하는 조건으로 ‘귀요미 플레이어’를 보여줬다. 평소, 씨엔블루 내에서 ‘시크 종현’ ‘잔소리 민혁’으로 불리며 애교와는 거리가 멀었던 두 사람이었기에 이번에 처음으로 시도한 ‘귀요미 플레이어’ 가 더욱 빛났다.

또한, 민혁은 데뷔 후 방송에서 한 번도 하지 않았던 개인기를 심심타파에서 최초로 공개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종현 역시 프로 수준의 ‘비트박스’를 깜짝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번 앨범 활동 시작 후 첫 라디오 출연이었던 정신은, 남다른 랩실력과 솔직한 입담, 그리고 다양한 개인기로 스튜디오의 웃음핵폭탄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세 사람의 솔직하고 숨겨진 매력을 엿볼 수 있었던 이날 방송을 접한 청취자들은 “민혁의 개인기를 보게 되는 날이 올 줄이야!! 오늘 방송 대박!!”, “시크종현이 애교종현 됐네요. 귀한 자료 남겨준, 심심타파!! 감사합니다”, “씨엔블루 입담 터졌다!! 오늘 셋이서도 리더 없이 빵빵 터뜨려주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동의 심심타파]는 매일 밤 12시 경 MBC 라디오 표준 FM(서울/경기 95.9MHz)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2-07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