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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세바퀴]의 설 특집에 출연한 트로트계 대표 콤비이자 라이벌인 송대관과 태진아가 치열한 가문 싸움을 벌였다.
설 특집으로 꾸며진 [세바퀴]에 출연한 송대관과 태진아는 즉석으로 꾸며진 가상 가족의 아버지가 되어 제대로 한판 붙었다. 송대관 가족은 박명수, 정형돈, 데프콘, 지상렬, 이경애, 조혜련, 예원! 태진아 가족은 박미선, 이윤석, 김준희, 박은지, 우희, 민아!
송대관은 호리호리한 볼륨 몸매를 가진 태진아 가족과 달리 튼실하고 힘 밖에 없어 보이는 자신의 가족들의 모습에 처음에는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지만 곧 가족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태진아 가족을 눌러버리겠다는 선전포고로 초반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펼쳤다.
트로트계 양대 산맥인 두 사람은 특유의 목 푸는 방법부터 노래를 잘 하는 비법까지 아낌없이 공개했고, 가족들은 두 사람에게 전수받은 비법을 통해 설날 가족들 사이에서 노래방 스타가 되는 효과를 톡톡히 봤다. 여기에 조혜련, 김준희, 지상렬 등은 각자 자신의 노래방 필살기들을 공개하며 노래방 고수로 거듭났다.
송대관 가문과 태진아 가문의 치열한 신경전이 점점 불붙자 양 가문의 아버지인 송대관과 태진아는 서로의 성형수술 사실을 폭로하며 모두를 당황시켰다. 송대관은 “보톡스 때문에 잘 안 웃어졌다”, 태진아는 “난 한 쪽 눈은 집고, 한 쪽 눈은 쨌다”며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밝혔다. 태진아는 “송대관은 눈 밑 주름도 뺐다”며 송대관의 성형 사실을 추가로 폭로했고, 이에 송대관은 없는 말을 지어낸다며 가수 현철도 태진아를 벼르고 있다고 발끈했다.
양 팀의 아버지인 송대관, 태진아는 물론이고 태진아 가족의 볼륨 시스터즈 김준희, 박은지와 이에 대적하는 송대관 가족의 골룸 시스터즈 조혜련, 이경애 또한 서로를 견제하며 불타는 가문 싸움을 벌였다.
노래부터 게임까지 가족 놀이의 진수를 보여준 설 특집 [세바퀴] ‘가문의 전쟁’ 편은 오는 2월 9일(토)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형돈 갈비뼈 부상 투혼! “쌍둥이 딸 바보라 행복해요” 무한 가족사랑!
미친 존재감 정형돈이 갈비뼈 부상 투혼을 보여 화제다. 설 특집 [세바퀴] ‘가문의 전쟁’ 편에 출연한 정형돈은 갈비뼈 부상에도 불구하고 박명수와 함께 전국을 강타한 노래 ‘강북 멋쟁이’ 무대를 꾸미는 등 온몸을 날렸다. 정형돈은 웃음이 터질 때마다 갈비뼈를 부여잡고 웃으며 아픔을 웃음으로 달랬다.
쌍둥이 딸의 아빠가 되며 딸바보 대열에 합류한 정형돈은 아직 아빠라는 게 실감이 안 난다며 둘째는 자신을 더 닮아 미안하다고 밝혔다. 데프콘은 “정형돈이 딸바보가 아닌 척 말하지만 평소 휴대전화에 저장해놓은 쌍둥이 딸들 사진을 보며 자랑한다”고 말하며 정형돈도 어쩔 수 없는 딸바보라는 사실을 증명했다. 또한, 정형돈은 아내가 해준 음식 중에 맛없었던 음식이 하나도 없었다며 아내에 대한 무한 애정도 드러냈다. 정형돈의 아내 자랑에 MC 이휘재는 “난 제일 맛있게 먹은 음식이 달걀 프라이다”, 박명수는 “난 김치전이 제일 맛있었다”며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얼마 전, 송중기를 패러디한 사진이 화제가 된 정형돈은 “나는 벗는 것에 부담이 없다”며 근거 없는 몸매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MC 이휘재는 “정형돈의 배를 봤는데 상처가 있어 다쳤냐고 물었더니 지방분해 주사를 맞았다”고 했다며 폭로해 정형돈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정형돈의 갈비뼈 부상 투혼은 2월 9일(토) 11시 10분에 방송되는 설 특집 [세바퀴] ‘가문의 전쟁’ 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준희 - 박은지 볼륨 시스터즈 탄생! 완벽 몸매의 비법은 스트레칭?
방송인 김준희, 박은지가 볼륨 시스터즈로 새롭게 태어났다. 전신성형 루머가 돌 정도의 100억 몸매 김준희와 엉덩이 보형물 논란이 있었을 정도로 명품 몸매를 가진 박은지가 [세바퀴]에서 볼륨 시스터즈를 결성하며 남자들에게는 뜨거운 관심을, 여자들에게는 질투와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
자신의 쇼핑몰 모델을 직접 맡고 있는 김준희는 모델 몸매답게 간단하지만 효과 만점의 몸매 관리 비법인 스트레칭을 볼륨 시스터즈 동생인 박은지와 함께 선보였다. 이 날 볼륨 시스터즈가 선보인 스트레칭은 몸매 관리는 물론, 명절 증후군으로 허리와 어깨가 뭉친 주부들을 위한 1석 2조 스트레칭! 김준희와 박은지는 몸매와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1석2조 스트레칭으로 볼륨 시스터즈의 자리를 확실하게 굳혔다.
볼륨 시스터즈 김준희, 박은지는 태진아 가족의 예쁜 딸 역할을 톡톡하게 해내며 아버지 태진아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볼륨 시스터즈에 대적하는 골룸 시스터즈 조혜련, 이경애는 폭소만발 차력쇼로 송대관 아버지의 어깨에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볼륨 시스터즈의 활약이 두드러진 설 특집 [세바퀴] ‘가문의 전쟁’ 편은 2월 9일(토)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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