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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구가의 서](九家의 書)(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김정현)에서 ‘담여울’ 역을 맡아 첫 사극 출연에 나선 배수지가 손 글씨로 시청자들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구가의 서] 대본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문구와 사인을 직접 작성해, 예비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남긴 것. 배수지는 사인 아래에 “[구가의 서] 파이팅”이라는 문구를 적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수지는 드라마 [드림하이] [빅], 영화 [건축학개론]에 출연해 그녀만의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2013년에는 이승기와 함께 첫 사극 [구가의 서]에 출연, 뛰어난 무예와 궁술을 가진 ‘담여울’역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담여울’은 인의지정과 사필귀정을 믿으며, 삼강오륜을 중시하는 충효사상이 깊은 인물. 집안 살림보다는 무예에 뛰어나 어린 나이에 무예도관의 교육관이 된다.
2012년 7월 종영한 [빅] 이후 약 8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배수지는 [구가의 서]로 MBC 드라마에 처음 출연한다.
[구가의 서]는 [신사의 품격] [시크릿 가든] [프라하의 연인] [파리의 연인] 등 연출하는 작품마다 신드롬을 일으킨 신우철 PD와 [영광의 재인] [제빵왕 김탁구] 등을 집필한 강은경 작가가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이승기, 배수지, 이성재, 이연희, 최진혁, 정혜영, 엄효섭, 유연석, 이유비, 김희원 등이 출연한다. 첫방송은 [마의] 후속으로 4월 예정.
문의: 홍보국 강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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