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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스타 보라 “7억원 짜리 티아라를 줘도 붐은 싫어!”
5일(화) 방송되는 [블라인드 테스트 180°]에는 브라이언과 씨스타의 보라가 게스트로 참여하여 안목을 시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3개월 동안 수작업으로 만든 7억원에 달하는 티아라와 3일 동안 큐빅을 붙여 만든 티아라를 구별하는 대결이 펼쳐진다.
녹화당시 7억짜리 고가의 티아라가 스튜디오에 있다는 말에 출연자들은 모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때 붐이 “7억원이 넘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보석이 여기에 와있다”며 출연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이어 “바로 박미선의 눈빛이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붐의 느끼한 멘트에 브라이언은 강하게 불만을 표출했지만 박미선은 ”은근히 빠져든다“며 마음에 들어했다는 후문이다.
MC들은 짝을 이루어 티아라를 관찰했다. 특히 전현무와 박미선은 직접 티아라를 머리에 쓰고 패션쇼 피날레 장면을 패러디했고, 전현무는 박미선의 얼굴을 마주보다 웃음이 터져 티아라가 머리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전현무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던 티아라가 과연 7억짜리였는지는 5일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붐은 씨스타 보라에게 티아라 진품을 사주겠다며 호언장담했다. 이에 전현무는 보라에게 “붐이 티아라 진품을 사주면 붐과 결혼할거냐”고 물었지만 보라는 “절대 싫다”며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청자들의 안목을 높여주는 동시에 재미와 정보를 전달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 [블라인드 테스트 180°]는 오는 5일(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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