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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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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년의 유산] 유진, 시댁에 본격적인 복수 시작! 21.2%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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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이 21.2%(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20.4%(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이다.


지난 2월 2일(토) 방송된 9회에서 지하실에 갇힌 채원(유진)은 정신병원에 갇혔을 때와 비슷한 상황에 놓이게 되고, 모든 기억을 되찾게 된다. 방회장(박원숙)이 채원에게 "너만 보면 머리가 지끈거린다"며 채원을 탓하자, 채원은 방회장의 귓가에 “어머니도 병원에 가셔야겠네요"라고 말하며 본격적인 복수의 시작을 알렸다.


또한 춘희(전인화)는 효동(정보석)과 기옥(선우선)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기옥을 효동의 아내라 오해한다. 괜스레 맘이 상한 춘희는 효동 앞에서 강진(박영규)과 데이트를 하러 가는 등 심술을 부렸다. 하지만 우연히 만난 기옥을 통해 효동이 아내와 20년 전 사별한 사실을 알게 되었고, 두 사람의 로맨스가 다시 활기를 찾게 될 것을 예고했다.


3일(일) 방송될 10회에서 방회장은 채원이 기억을 되찾은 사실을 알게 된다. 채원은 방회장의 정신건강을 염려하는 척하며 심리클리닉에 데리고 가게 되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MBC 주말특별기획 [백년의 유산]은 매주 토,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총기획 : 이창섭
연출 : 주성우
극본 : 구현숙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2-03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