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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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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섹션TV연예통신] 오연수, 김남주와의 특별한 데이트!
내용
-오연수, "전생에 나라 구했다는 소리 들어" 왜?
-오연수, "살 안찌는 체질인 줄 알았는데..."


[섹션TV 연예통신]이 영화 [남쪽으로 튀어]로 15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배우 오연수를 만났다.

과거 연하남들과의 멜로 연기로 화제가 된 오연수는 이 날 인터뷰를 통해 그 당시 애정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특히 10살 연하의 이동욱, 김남길과 연이어 키스신을 찍었던 오연수는 "나라를 구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주변의 부러움을 많이 샀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살을 8kg 찌운 오연수는 체중증가 도중 생긴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처음엔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자 하루에 1kg씩 찌기 시작했다. 난 안 찌는 체질인 줄 알았다. 근데 찌는 체질 이더라" 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는 5kg 감량에 성공한 오연수는 나이가 드니 얼굴 살이 빠진다는 이유로 더 이상은 다이어트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는 후문이다.

오연수의 풋풋했던 데뷔 초 영상부터 10살 연하남 김남길, 이동욱과 함께 했던 진한 키스신 에피소드까지. 2월 1일(금) 저녁 8시 50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왕' 김남주의 다이어트 비법,"6시 이후엔 물도 안 마셔"
-김남주, "베스트 드레서 안 뽑히면 섭섭해"

[섹션TV 연예통신]이 '대한민국 대표 여왕' 김남주와 유쾌한 만남을 가졌다. 평소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남주는 그 비결에 대해 묻자 "광고 촬영이 있는 날은 6시 이후에 물도 마시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껌을 씹다 침을 뱉는 자신을 보며 체중을 조절하는 운동선수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고플 때 양치질을 하면 식욕이 억제된다는 말을 따라 해봤지만 여전히 배가 고팠다고 울분을 토했다는 후문.

또한 연예계 손꼽히는 베스트 드레스 김남주가 이에 대한 주변의 시선이 의식된다고 밝혔다. 김남주는 "처음엔 옷을 잘 입는지 몰랐지만 이젠 옷을 입을 때 신경이 쓰인다"며 "신경 써서 입었는데 잘 입었다는 말이 없으면 섭섭하다"는 솔직한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오랫동안 지켜온 베스트드레서의 비결에 대해 자신도 모르게 옷을 많이 샀다고 밝히며 남편 김승우에게 애교 섞인 사과를 전했다고.

김남주의 다이어트 비결과 남편 김승우를 위한 내조의 비법까지. 김남주와 함께 한 유쾌한 만남은 2월 1일(금) 저녁 8시 50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일시 2013-02-01 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