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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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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의] 조선으로 돌아온 광현의 활약, 22.5%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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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 35회가 22.5%(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전국으로는 21%의 시청률이다.

29일 방송된 [마의] 35회에는 ‘광현’(조승우)이 ‘명환’(손창민)이 치료를 포기한 환자 ‘오규태’ 대감의 다리 절단 수술을 시도, 성공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승우는 '인의'로 성장하는 '광현'의 모습을 밀도있게 열연했고, 이병훈 감독은 빠른 전개로 수술 과정을 긴장감있게 연출했다.   

[마의] 홈페이지에는 “명품 사극이라서 그런지 후반부가 될수록 더욱 재미있다”(ID: sjw****), “한주 한주 최선을 다해서 재밌게 방송을 만들어주는 배우와 제작진에게 감사하다”(ID: 128******), “조승우 씨의 연기가 후반부에도 흐트러짐 없이 아예 백광현으로 보인다”(ID: se***)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마의]는 10월 16일 방송된 6회부터 월화극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고 있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예약일시 2013-01-30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