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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연예통신] 하정우, "한석규와 첫 만남 때 욕먹고 시작했다"
[섹션TV 연예통신]이 올해 최고의 기대작 영화 [베를린]의 주역들을 만났다.
이 날 인터뷰에서 하정우는 평소 애정표현으로 욕을 사용한다는 한석규의 말에 자신도 처음 만났을 때 욕을 먹고 시작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목소리가 감미로워 욕을 먹어도 기분 나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류승범도 욕을 듣고 싶다고 말하는 등 두 사람 모두 한석규에 거친 애정표현을 갈구했다는 후문.
이병헌, 고소영, 이정재 등 대한민국 톱스타들이 대거 출동한 영화 [베를린]의 VIP 시사회의 화려한 레드카펫 현장과 한석규, 하정우, 류승범, 류승완 감독과 함께한 인터뷰는 25일(금) 저녁 8시 50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섹션TV 연예통신] 주원, 10살 연상 “최강희 너무 귀엽다” 사심 고백(?)
[섹션TV 연예통신]이 단 2회 만에 16%라는 시청률을 자랑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한 MBC 새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의 주인공들과 유쾌한 만남을 가졌다.
연하남 전문 여배우 최강희는 상대 배우들의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있다고 말하며 “귀여운 표정이나 연기를 할 때, 연하 앞에서 하면 더 쑥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주원은 “난 누나가 너무 귀여운데”라고 깜짝 사심을 고백해 주위의 질투 어린 시선을 받았다.
한편 [7급 공무원] 방송 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그룹 2PM의 멤버 찬성은 정극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연기 지적에도 기죽지 않는 긍정적인 면을 보여 최강희와 주원 등 선배 연기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이에 주원은 “뭐 저런 놈이 다 있나”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7급 공무원]의 주역들이 직접 들려주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귀여운 시청률 공약까지 오늘 저녁 8시 50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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