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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 사상 최초로 여성 마술사가 등장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모델 출신의 빼어난 미모, 완벽한 몸매는 물론 현재 의대에 재학중으로 지성까지 두루 갖춘 안젤라 퍼노퍼츠가 그 주인공.
미국에서 온 미녀 마술사 안젤라의 등장과 동시에 남성 패널들은 “뷰티풀!”, “만세!” 등을 외치며 동시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연신 환호를 지르는가 하면 유난히도 녹화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안젤라의 마술에 앞서 그녀에게 어필하기 위해 노총각 양준혁은 ‘안젤라 바라기’를 자처하는가 하면 2PM 우영은 오직 그녀만을 위한 댄스를 선보이는 등 남성 출연자들의 노골적인 대시(!)는 끝날 줄 몰랐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마술 대결 시작도 전에 “최현우는 무조건 패배”라며 안젤라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기도 했다.
게스트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안젤라가 준비한 마술은 바로 그녀의 완벽한 몸과 그녀의 전공 분야인 의학을 접목시킨 바디 마술. 이 날 안젤라는 불을 이용한 놀라운 예언은 물론 와인잔을 손대지 않고 산산조각 내는 초인적인 능력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2PM 우영, 녹화 중 반 토막 난 아찔한 사연?!
MBC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 2PM 우영이 출연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우영은 “평소 마술에 관심이 많았다. 어렸을 때 배웠던 적도 있다”며 마술에 강한 애정을 과시했다. 마술사 최현우와 함께 화려한 오프닝 마술에 참여한 우영은 관속에 들어간 뒤 몸이 자유자재로 늘어났다 줄어들었다를 반복하는 마술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몸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리고 머리와 발이 맞닿을 정도로 몸이 줄어든 우영의 충격적인 모습에 모두들 입을 다물지 못했다.
우영의 활약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최현우와 대결을 위해 미국에서 온 미녀 마술사 안젤라와의 마술에도 참여한 우영은 마술 도중 첫사랑의 이니셜을 공개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첫사랑과의 추억을 떠올리라는 안젤라의 말에 “초등학교 시절 그 아이를 위해 우유를 챙겨줬던 기억이 나요” 라며 당시를 회상하며 미소를 떠올리는 등 그의 로맨티스트적인 모습에 여성 출연자들도 덩달아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매직콘서트 사상 최초로 등장한 미녀 마술사 안젤라는 남자게스트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열렬한 지지를 받았고, 남자 게스트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손등에 키스를 하라”는 MC의 질문에 2PM 우영에게 다가가 손등에 키스를 하기도 해 남성 출연자들의 질투를 샀다.
서지석, 전기톱에 잘릴 뻔한 아찔한 순간!
일밤 [매직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 출연한 서지석이 대형 전기톱에 잘릴 뻔한(?) 위기에 처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녹화 도중 미녀 마술사 안젤라와 함께 마술을 하게 된 서지석은 영문도 모른 채 입을 막고 네 개로 마련된 방 한 곳에 들어갔고, 마술사 안젤라는 MC가 지목해 주는 방을 전기톱을 이용하여 무차별적으로 자르기 시작했다. 마술이 끝난 뒤, 서지석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나와 “도대체 날 왜 불렀냐”며 울분을 토해내며 아찔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긴박한 상황에 웃음을 자아냈다.
마술사 최현우! 마술 도중 목숨 잃을 뻔하다!
매회 세계적인 거장 마술사들과 대결을 펼쳐온 대한민국 국민마술사 최현우가 녹화 도중 목숨을 잃을 뻔한(!) 아찔한 사고로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날 긴장감 넘치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최현우의 마술은 30초 안에 탈출하지 못할 경우 대형 톱니바퀴가 최현우의 몸을 관통하는 마술. 마술의 시작과 동시에 MC들은 물론 연예인 모두 숨죽이고 최현우의 마술을 지켜봤다.
하지만 마술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스태프가 무대 위로 뛰어 올라가 녹화를 중단시키면서 사고가 일어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자아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최현우의 마술이 끝나자마자 이희진은 눈물을 흘리는가 하면 김나영은 자리에 그대로 주저앉아 “매직콘서트 녹화 중 가장 놀랐다”며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상 처음으로 등장한 미녀 마술사의 화려한 바디 마술과 이에 맞서는 최현우의 아찔한 마술들은 오는 1월 27일(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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