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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이 24일(목) 2회 방송에서 16.9%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닐슨 코리아 주식회사 수도권 기준). 23일(수) 1회 방송보다 2.3% 상승한 수치로, 방송 2회만에 동시간대 수목극을 평정했다. 전국 기준역시 14.5%로 1위를 기록했다.
24일(목)[7급 공무원] 2회에서는 국정원 신입요원들의 첫 출근 모습이 방송되었다. 7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서원(최강희)와 길로(주원)이 연수원으로 가는 버스에서 재회했고, 실랑이 끝에 결국 버스에서 쫓겨났다. 이 일로 신입요원 전체가 벌점을 받으며 동기들 사이에서 민폐커플로 등극했다.
한편 도하(찬성)은 훈련 도중 과거 특전사 시절의 상처를 떠올리며 괴로워했다. 반군 여자아이에게 총을 맞고도 차마 아이에게 총을 쏘지 못하고 눈물을 어리며 고뇌하는 찬성의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줄을 이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게시판에는 "아직 초반이지만 배우들의 호흡도 좋고 연기도 좋고! 이번에 7급 공무원, 일 한번 제대로 낼 듯^^(zpd***)", "길로 깨방정남 등극! 어떤 역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주원, 역시 연기잘하는 배우입니다! 신입요원들의 훈련이 앞으로도 기대됩니다(jjis***)","오늘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ㅋㅋ 주원이 캐릭터 너무 웃겨서ㅋㅋ 강희누나랑도 정말 잘 어울린다. 대박조짐 화이팅!(ghd***)","찬성의 과거 회상연기... 소름 돋았어요.. 연기돌 등극!(mij***)"등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30일(수) 방송되는 [7급 공무원] 3회에서는 신입요원들이 본격적으로 훈련받는 모습이 예고되었다. 특히 근사한 수트를 차려입은 길로와 드레스를 입은 서원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있다.
[7급 공무원]은 국정원 신입 요원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비롯해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에피소드를 그린 드라마이다. 방송은 매주 수,목요일 밤 9시 55분.
기획: 박홍균 극본: 천성일 연출: 김상협 출연: 최강희, 주원, 안내상, 김수현, 황찬성, 김민서, 장영남 등 홍보: 노지수 (02-78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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