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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표준FM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최근 두 번째 미니 앨범 ‘6시...운동장’으로 랩퍼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소지섭이 가수로서 출연한다.
소지섭은 오는 24일(목)에 출연해 이번 앨범의 제작 과정과 함께 앞으로 활동 계획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소지섭이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특별히 출연하게 된 것은 디제이인 윤하와의 공동 작업이 계기가 됐다. 실제로 윤하가 피처링한 듀엣곡 ‘소풍’은 지난 16일(수) 선 공개되어 각종 음원 차트 상위를 달리는 등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소지섭과 윤하는 뮤직비디오로도 함께 호흡을 맞추는 등 친분을 보여주며, ‘별밤’에서도 앨범 제작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밝힐 것으로 기대된다.
소지섭이 출연하는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24일(목) 밤 10시 5분에 표준FM(서울/경기 95.9MHz)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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