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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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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만제로 UP] 스마트폰의 낙하 실험,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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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불만제로 UP]은 최신 스마트폰 20대를 구입하여, 다양한 각도로 충격 낙하실험을 실시한 결과를 공개한다.

- ‘고소한 실험실’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수 3000만 명. 고가의 다양한 스마트폰들도 넘쳐나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의 트렌드는 액정의 경우 점점 얇고 커지는 추세. 그런데 스마트폰의 액정은 너무 쉽게 깨져 ‘설탕폰’으로 불리고 있다.

- 잦은 액정 파손의 원인은?

액정파손에 대한 100건 이상의 제보! 버튼을 누르다 액정이 깨진 소비자부터 액정수리비로 50만 원 들었다는 소비자까지, 소비자 대부분이 약한 액정의 문제를 의심했다. 반면, 서비스센터에서는 고객과실이라 무상 수리가 불가하다는 입장. 제품의 품질에는 이상이 없다며 소비자의 부주의를 지적했다.

그래서, 실험녀 사유리가 인기 많은 스마트 폰들로 실험해 봤다. [불만제로 UP] 제작진은 최신 스마트폰 20대 직접 구입해 60cm, 90cm, 120cm의 높이에서 다양한 각도로 충격 낙하실험을 실시했다. 각각의 높이는 실제 100여건의 제보를 바탕으로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떨어트린 높이이다. 과연 최신 스마트폰의 낙하 실험, 그 결과는 ‘고소한 실험실’에서 공개한다.

- ‘제로맨이 간다’

요즘 엄마들의 로망인 해외 명품 유모차. 그중에도 노르웨이의 ‘S’사 유모차는 선호 1순위. 고가임에도 안전하고 편하다고 입소문이 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P’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하면 시중 매장가 160여만 원의 S’사 유모차도 90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하지만 배송중이라는 유모차는 수개월을 기다려도 깜깜무소식이다.

- 배송과 환불은 어렵지만 고의는 아니다?

현재 ‘P’인터넷쇼핑몰은 전화도 받지 않는 상황. 간간히 배송과 환불을 약속하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반복적으로 보내올 뿐이었다. 더욱 불신만 높아진 피해자들, 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다. 심지어 [불만제로 UP]제작진이 사무실로 찾아갔지만 어디에도 없는 ‘p’인터넷쇼핑몰.

- 가품논란의 진실은?

피해자의 일부는 유모차를 받았지만 바퀴가 깨져있거나 사용한 흔적까지 있었다. 화가 난 피해자들, 경찰에 신고까지 했다. 하지만 4-5개월을 기다려도 물건을 받지 못해도 고의성이 없다며 이미 수사는 내사 종결상태! 게다가 유모차를 받은 피해자들 사이에서는 가품논란까지 이어졌다. 그래서 직접 ‘S’사의 공식수입업체에 진품 확인을 의뢰했다. 여전히 진품을 단언하는 ‘P’인터넷쇼핑몰! 배송된 ‘S’사 유모차의 가품논란, 공식수입업체측에 의뢰한 그 결과는? ‘제로맨이 간다’에서 파헤쳤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예약일시 2013-01-23 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