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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수)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성악가 김동규, 이탈리아인 건축가 시모네 카레나, 탤런트 김형자, 배도환이 사는 ‘힐링 하우스’를 공개한다.
넓은 정원과 설경이 돋보이는 성악가 김동규의 친환경 하우스는 나무가 아닌 돌로 지어진 집인 만큼 웅장하고 장엄한 외관을 자랑한다. 김동규는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부터 집안의 작은 소품들의 배치까지 직접 참여했다. 음악가답게 악기 방에서 펼쳐진 김동규의 소규모 연주회와 어머니 박성련 씨의 깜짝 방문, 악가 집안인 김동규 가족 이야기와 세계적인 성악가 아들을 둔 어머니의 솔직한 심정을 들어볼 수 있다.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이탈리아인 건축가 시모네 카레나의 집은 한옥의 외형은 유지하되 내부 인테리어는 산뜻한 연둣빛으로 가득한 현대적인 모습으로 꾸며졌다. 아내 신지혜 씨와 두 아들 페리체, 포르테만을 위해 지었다는 러브 하우스에서 단연 돋보이는 것은 외부와 내부를 연결하고 소통의 공간을 마련해줄 뿐 아니라 계절의 낭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통유리로 설계된 아름다운 거실이다.
궁전처럼 아름다운 테라스 풍경을 담고 있는 탤런트 김형자의 별장. 2011년 교통사고 당시 큰 부상으로 고생을 했던 김형자의 건강을 되찾아주는 데에 일조를 한 곳이다. 때마침 그녀의 초대를 받고 별장을 방문한 가수 장계현과 고등학교 동창. 절친한 두 친구를 위해 준비한 김형자표 겨울철 보양식과 세 사람의 수다 삼매경을 공개한다.
새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그림 같은 탤런트 배도환의 집은 황토 타일을 이용해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지은 집이다. 이 집은 바로 몸이 약한 어머니를 위해서 지은 효심하우스라고. 또한 배도환의 연기 인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벽걸이 사진들과 어머니, 어머니의 친구들, 지인들과 함께 사랑방 정자에서 연 바비큐 파티까지 만나본다.
건강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품은 스타들의 오감만족 힐링 하우스는 1월 23일(수) 오전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공개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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