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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토크클럽 배우들]의 신소율이 ‘응답하라 배우들’ 코너에서 “송중기와의 키스씬에서 NG를 많이 내지 못해 아쉽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시청자의 질문에 솔직하게 답해야 하는 ‘응답하라 배우들’ 코너에서 신소율은 ‘송중기와 은지원 둘 중에 누구와의 키스씬이 더 좋았냐’는 질문을 받고 “촬영 당시에는 기억이 잘 안 나지만 송중기와의 키스씬이 더 좋았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덧붙여 “지원오빠는 유부남이어서 별 감정 없었는데 중기와의 키스씬이 더 좋았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긴장한 상태여서 NG를 많이 못 낸 게 안타깝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같은 코너에서 황신혜는 ‘미녀 계보에서 자신의 미모를 잇는 여배우가 누구라고 생각 하는가’라는 질문에 “요즘 나보다 더 예쁜 여배우들이 많다. 굳이 한 명만 꼽자면 ‘신민아’가 생각난다”고 답했다. 이에 심혜진은 “여기 신혜 언니가 ‘미모 지존’인데 질문이 잘못된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신소율이 전하는 대세남 송중기와의 키스씬 비하인드 스토리와, 황신혜가 생각하는 ‘미녀 계보’에 대한 이야기는 1월 21일(월)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고수희 “옷걸이 트라우마, 맞다가 기절한 적도 있어”
MBC [토크클럽 배우들]이 첫 번째 토크 주제인 ‘마더’로 각자의 어머니에 대한 사연을 풀어 놓았다.
그 와중에 고수희는 “우리 집은 어렸을 때 옷가게를 했는데 어머니께 잘못한 일이 있으면 각종 옷걸이로 맞았다”며 어린 시절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로 “어머니한테 맞을 때 꾀를 부렸다가 옷걸이 행거 봉으로 맞아서 기절했다. 난 아직도 옷걸이 트라우마가 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기도 했다.
유쾌하고 때로는 가슴 뭉클하게 풀어놓는 ‘엄마’에 관한 이야기는 오는 1월 21일(월) 밤 11시 15분에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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