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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섹션TV 연예통신]가 생애 첫 목소리 연기에 나선 명품 아역 여진구를 만났다.
그 동안 성인 못지 않은 감성으로 멜로 연기를 선보였던 여진구는 ‘함께 연기했던 김유정, 김소현을 실제로 좋아했었냐’는 질문에 “어느 정도 그런 마음은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김유정과 김소현 둘 중 한 명만 고르라’는 질문에는 “두 사람의 실체를 알기 때문에 동생으로서만 지내고 싶다”고 밝혀 주변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 동안 박유천, 김수현, 이범수, 조인성 등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의 아역으로 열연했던 여진구는 자신과 제일 닮은 선배로 [해를 품은 달]의 김수현을 꼽았다. 제일 닮은 부분으로는 얼굴보다는 목소리나 성격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여진구가 밝히는 삼각관계(?)의 진실은 1월 18일(금) 밤 8시 50분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정진, "처음 유진을 만났던 곳은 클럽"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사랑받고 있는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 촬영 현장을 찾아갔다.
이 날 이정진은 상대 역 유진을 처음 본 것은 클럽이었다는 깜짝 폭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그 당시를 회상하며 “음악을 타시면서 가죽옷 입고 있었을걸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진의 깜짝 폭로에 유진은 “결혼 전 클럽은 연중행사였다”라고 답하며 쿨한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SES 시절 눈여겨 본 남자 아이돌이 있었냐는 질문에도 “그때는 눈여겨 볼 필요 없이 바로 만났다”라며 막힘없는 솔직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그 동안 손예진, 김태희, 구하라 등 수많은 톱스타들을 이상형으로 지목하며 이상형 ‘끝판왕’으로도 불렸던 이정진은 이날 인터뷰에서 새로운 이상형을 지목했다.
이정진이 2013년 새롭게 지목한 이상형의 주인공은 바로 걸스데이의 유라. 이정진은 이상형으로 꼽은 유라에 대해 “시원시원한 성격과 예쁘게 웃는 모습이 좋다”는 솔직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날 내로라하는 스타들의 엄마로 열연했던 중견 배우 차화연, 박준금은 아들로 함께 한 배우들 중 멜로 연기 상대역으로 만나고 싶은 배우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유승호, 김재중, 차승원 등 톱스타들의 엄마로 열연했던 차화연은 멜로 연기 파트너로 현재 [백년의 유산]에서 함께 하고 있는 이정진을 꼽았다. 이어 과거 현빈 엄마로 유명세를 떨쳤던 박준금은 아들로 연기한 적은 없지만 하정우와 멜로 연기를 꼭 한번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박준금은 “하정우는 마초적인 묘한 매력이 있다”라는 수줍은 고백을 함께 남기기도 했다.
결혼 전 클럽이 연중행사였다고 밝힌 유진과, 하정우와 멜로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힌 박준금의 이야기까지 드라마 [백년의 유산] 주역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1월 18일(금) 밤 8시 50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희 폭탄 발언, “내 아내 유이로 바꾸고 싶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등장한 광희가 ‘아내를 유이로 바꾸고 싶다’는 폭탄 발언을 남겼다.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시크릿 선화와 가상 부부로 활약중인 광희는 결혼 생활을 하다 보니 실제로 좋아하는 마음이 생긴다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아내를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누구와 바꾸고 싶냐’는 질문에 섹시한 유이로 바꾸고 싶다며 폭탄 발언을 해 주위를 폭소케 만들었다.
또한,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에서 야망 동자로 활약중인 광희는 첫 게스트였던 정우성과의 기습 꿀밤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등 예능 대세다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생애 첫 단독 광고촬영 찍은 광희의 시끄럽지만 유쾌했던 촬영 현장은 1월 18일(금) 밤 8시 50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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