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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이야기 속 이야기-사사현]에서는 51세 어머니와 50세 아들의 감금 폭행사건의 진실, 거짓말쟁이가 된 방화범, 폐가에 사는 남자 석청산 씨에 대한 이야기를 담는다.
첫 번째는 전직 무당이었던 51세 여자와 진폐증에 걸린 50세 남자의 이야기다. 한 살 차이 밖에 나지 않는 두 사람이 모자사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51세의 어머니가 50세의 아들을 감금 폭행하고 있다는 것. 그들의 기막힌 관계와 숨겨진 사연을 파헤쳐본다.
두 번째는 차량 30여 대를 태우고 주민 100여명을 대피하게 만든 용인아파트 지하주차장 방화사건의 이야기다. 불을 낸 범인은 그 아파트에 살고 있는 29살의 청년이었다. 왜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냈는지, 엄청난 비밀을 품고 있는 그의 속내를 취재해본다.
세 번째는 지금 시대와는 동떨어진 삶을 살고 있는 석청산 씨의 사연이다. 그는 폐가에서 전기와 수도도 없이 우물물을 길어서 생활하고 천막을 친 채 겨우 겨울을 나고 있다. 그가 왜 사람들과 떨어져 혼자만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인지 알아본다.
사건,사람,현상을 뜻하는 [사사현]은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이슈들의 이면을 심층 취재하는 시사프로그램으로 오는 21일(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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