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의] 재방송도 광고 전부 판매되며, 이병훈 감독의 불패 신화 이어가
- 연속 13주, 26회 동안 월화극 동시간대 1위의 인기 입증
[마의]가 1회부터 31회까지 본방송과 재방송 모두 광고가 완판되는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MBC 창사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는 지난 10월 1일 방송된 1회부터 15일까지 방송된 31회까지 약 4개월간 광고가 전부 판매됐다.
특히, [마의]의 광고 완판은 월요일과 화요일에 방송되는 정규방송 이외에도 주말에 방송되는 재방송까지 전부 판매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마의]는 16일 방송된 6회부터 월화극 동시간대 1위를 기록, 현재까지 26회, 연속 13주간 1위의 왕좌를 수성했다. 한국 사극의 거장 이병훈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조승우, 이요원, 손창민, 이상우 등의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마의] 31회는 19.2%(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뒷심을 발휘했다.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
문의: 홍보국 이은형, 강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