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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를린]의 세 주인공, 류승범-하정우-전지현의 웃음만발 인터뷰
-류승범 “사람들이 나를 주차요원으로 오해한다” -하정우 “마늘은 나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11일(금) 방송되는 [섹션TV 연예통신]에 영화 [베를린]의 주인공인 류승범, 하정우, 전지현이 출연한다.
류승범은 “동네 주민들이 종종 나를 주차요원으로 오해 한다”며 “누가 봐도 배우 같은 배우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타공인 충무로 대세인 하정우가 해외여행 중 꼭 챙겨야할 요리재료로 다진 마늘 꼽았다. 배우들이 액션연기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할 때, 하정우는 진한 한식사랑을 이야기 했다.
류승범은 하정우가 엄청난 양의 밥과 김치를 싸간 것을 폭로 했고, 하정우는 “다진 마늘은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라고 밝혀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전지현은 촬영 도중 자동차의 파편이 얼굴에 튀어서 부상을 당했다. 이에 하정우 역시 귀에 부상을 당했다고 밝히며 “전지현이 다쳤을 때 나도 같이 다쳤지만 당시 그녀의 부상이 크게 기사화되는 바람에 차마 다쳤다는 사실을 말할 수 없었다”며 뒤늦은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베를린]의 하정우, 류승범, 전지현과의 인터뷰는 11일(금) 저녁 8시 50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우성, ‘수지’-‘늑대소년’ 앓이 중 - “수지, 자꾸 눈길 가는 아이돌” - “송중기의 [늑대 소년] 욕심났다. 나도 잘 기다릴 수 있다”
정우성이 최근 관심 있는 여자 연예인으로 수지를 꼽았다.
고소영, 김태희, 손예진 등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췄던 정우성은 요즘 마음에 드는 여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과거의 배우들은 생각나지 않는다. 요즘 수지에게 자꾸 눈길이 간다”고 사심을 고백했다.
또한, 정우성은 탐나는 역할로 송중기가 열연했던 [늑대소년]의 ‘철수’ 역을 꼽으며 “나도 잘 기다릴 수 있다”는 말과 함께 [늑대 소년]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새로운 정우성표 늑대 소년의 모습은 11일(금) 저녁 8시 50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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