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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 총출동! 명품 가창력의 진수 보여줘
대한민국 가요계의 디바들이 MBC [아름다운 콘서트]에 출연, 최고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아름다운 콘서트]에는 70, 80년대를 대표하는 원조 디바부터 현재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주목받는 차세대 디바까지, 신구세대를 막론하는 최고의 여성 보컬리스트들의 무대로 꾸며졌다. 가수들은 자신의 히트곡은 물론, 동요부터 팝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이색적인 무대를 공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원조 한류가수이자 일본 열도를 뒤흔든 엔카의 여왕 김연자가 ‘여러분’으로 감동적인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또한 김연자는 영화 보디가드의 주제곡인 ‘I will always love you’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여성 로커 서문탁은 [나는 가수다-시즌2]에서 파격적인 선곡과 웅장한 스타일의 편곡으로 화제를 모았던 ‘등대지기’를 부르며 아름다운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어서 분위기를 반전시켜 ‘사미인곡’을 열창,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자 모든 관객들이 객석에서 일어나 함께 공연을 즐겼다.
한편, 허스키 보이스의 대명사 문주란은 ‘나야 나’를 열창하며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MC 홍경민과 함께 자신의 대표 히트곡인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부르며 유쾌한 듀엣 무대도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물했다.
이외도 뛰어난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다비치의 해리와 나비, 더 씨야 등 대한민국 최고 실력파 디바들의 무대들로 꾸며진 [아름다운 콘서트]는 오는 13일(일) 밤 12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주란, MBC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홍경민과 특별한 듀엣 무대 선보여!
올해로 데뷔 46년차를 맞은 문주란이 [아름다운 콘서트]의 MC 홍경민과 특별한 듀엣무대를 가졌다.
문주란은 2012년 설 특집 [나는 트로트가수다]에서 1위를 차지한 ‘나야 나’를 부르며 특유의 허스키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로 관객을 압도했다. 이어 문주란은 MC 홍경민과 자신의 히트곡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부르며 색다른 무대를 꾸몄다.
문주란과 홍경민은 노래 가사에 맞춰 알콩달콩한 분위기의 커플로 변신, 재밌고 유쾌한 연기와 함께 흡사 뮤지컬 같은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에게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문주란은 무대가 끝난 뒤 관객에게 “홍경민 씨 노래 잘 하죠? 어디 기가 죽어서 노래하겠냐”며 자신과 호흡을 맞춘 후배 홍경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외 원조 한류 가수 김연자와 여성 록커 서문탁, 다비치 해리, 더 씨야, 나비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리스트들이 총출동하여 자신의 히트곡을 비롯해,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무대들을 선보였다.
다채로운 공연으로 가득한 디바 특집 [아름다운 콘서트]는 오는 13일(일) 밤 12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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