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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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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3년 MBC 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알아보는 ‘착한’ 예능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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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을 맞아 MBC는 특유의 ‘착한 예능’을 새로이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자극적인 개인기나 폭로 등에 익숙한 기존 예능들과 달리, 온 가족이 마음 편히 시청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어 자극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새로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들은 실제 가족이 등장하거나, 혹은 다양한 연령층의 가족들이 볼 수 있는 편안한 콘셉트를 갖고 있어 더욱 기대된다.

주말 밤, 온 가족의 재미를 책임지는 [일밤]

우선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신선한 예능의 발견을 알린 본격 ‘가족 로드 무비’ [아빠! 어디 가?]와 가족들 모두가 즐거운 마술쇼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로 구성된 [일밤](매주 일요일 오후 5시)은 주말 저녁 시간대에 온 가족이 편히 함께 할 수 있는 예능을 표방하며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특히 평소에 함께 할 기회가 적은 아빠와 아이들이 함께 오지로 여행을 떠나는 [아빠! 어디가?]는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아이들의 돌발적인 행동과 이에 당황하는 아버지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보여주면서 남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첫 방송이 나간 후에 시청자들은 귀여운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에 대해 호평을 보내며, 앞으로의 방송에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빠! 어디 가?]보다 한 달 먼저 시작한 일밤의 또 다른 프로그램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는 모처럼 전 연령대의 가족들이 모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예능으로 평가받으며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일류 마술사들을 직접 초대해 마술을 보여주는 이 프로그램은 최근 예능의 빠르고 복잡한 호흡이 어려웠던 시청자들에게 모처럼 맘 편히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시청자를 위한 정보와 재미, 모두를 잡는다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는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가 정보와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나선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MC이자 알뜰한 유부녀로 높은 안목을 갖고 있는 개그우먼 박미선과 프리선언 이후 활발한 활동을 보여 오고 있는 전현무, 그리고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하는 예능 대세 붐이 힘을 합쳐 자신들이 가진 안목을 동원해 시청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한다.

생활 속에서 다양한 물품과 작품들의 실제 가치를 확인해 보고, 정보를 전달할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는 ‘진짜 보양식 찾기’나 이천의 명품 쌀로 지은 밥과 인스턴트 밥을 구별하는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재미와 정보를 모두 전달하며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평일 저녁 시간대에 다양한 정보 및 교양 프로그램이 강화된 가운데 새로 시작하는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는 월요일 [사사현-이야기 속 이야기] 및 [MBC 스페셜], [불만제로 UP] 등과 함께 정보성이 강조된 예능 프로그램으로 신선한 시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인들을 위한, 영화인들의 토크쇼 [토크클럽 배우들]

월요일 심야 시간대에는 영화계를 주름 잡은 여배우들이 주축이 된 토크쇼 [토크클럽 배우들]이 자리한다. 1월 14일(월) 밤 11시 15분에 첫 방송을 앞둔 [토크클럽 배우들]은 본격적인 ‘영화 토크’ 프로그램을 자처한다. 한 해에도 여러 편의 천만 관객 영화가 나올 만큼 한국 영화 시장이 커진 상황에서, 제대로 된 영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포부.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배우들이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어려운 개인기를 선보이고 개인사를 털어놓는 대신, 편하게 나와 진솔하게 영화의 이야기를 나누고 배우로서 살아온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토크클럽’의 회원으로 참여하는 이들은 황신혜, 심혜진, 예지원, 송선미, 고수희, 신소율, 고은아, 민지 등 쟁쟁한 경력을 가진 배우들이다. 여기에 청일점 배우이자 명품 조연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박철민, 그리고 ‘여배우들의 피아노맨’을 자청한 존박이 가세해 더욱 풍성한 토크쇼를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특별한 콘셉트나 정해진 방향 없이 회원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그를 통해 만들어지는 캐릭터로 자연스러운 ‘토크쇼’를 만들겠다는 제작진의 생각에 따라, 출연하는 ‘토크클럽’ 회원들은 예능에 대한 부담감을 털고 새로이 시도하는 본격 영화 토크쇼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3-01-10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