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계사년(癸巳年), 신년의 화두는 ‘국민 대통합’이다. 지난 18대 대통령선거가 보수와 진보, 또 세대 간 대결로 유례없이 치열했던 만큼 깊은 후유증을 남긴 것으로 진단된다. 서로 다른 후보를 지지하며 극한 대립의 날을 세웠던 52%와 48%의 국민! 이들을 어떻게 해야 갈등을 삭히고 소통하고 서로 아우를 수 있을지가 차기 정부와 우리 시대의 과제로 떠올랐다.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인 역시 당선 후 첫 기자회견에서도 ‘국민 대통합’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당선 후 쪽방촌과 중소기업을 방문 하는 등 ‘100% 대한민국’을 위한 민생 행보에 주력했다. 한편 지난 6일, 차기 정부의 밑그림을 그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출범했다.
[MBC 100분 토론]에서는 ‘대통합’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는 박근혜 정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과제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 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출연패널 : 고성국 정치평론가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박명호 동국대 정치외교학 교수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 교수
담당 : 시사제작1부 박상후 부장, 박세미 PD 문의 : 홍보국 노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