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김나영, ‘리얼타임 12시’ 코너 통해 점심메뉴 고민 해결사로 나서!
MBC [찾아라! 맛있는 TV]의 김나영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점심메뉴 고민 해결사로 나섰다.
김나영은 ‘리얼타임 12시’라는 코너를 통해 오직 지역 주민들만 알고 있다는 맛집을 급습해 맛의 비법을 전수받는다.
이번 주 그녀가 찾은 곳은 서울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광화문 광장. 제작진 사전조사 1위에 빛나는 전설의 순대국부터, 광화문 20년 터줏대감 정통 이태리 스파게티까지 광화문에서 가장 사랑받는 최고 맛집을 알아본다.
또 ‘테마요리 맛3’ 코너에서는 새해 복이 활활 타오르길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을 담아 ‘구이열전’을 준비했다. 빙빙 돌아가는 회전식 한우구이부터 냄새를 해결해주는 연기 안 나는 구이기까지 대한민국 이색 구이요리들을 만나본다.
김호진과 브라이언, 340년 전으로 떠난 맛 여행!
MBC [찾아라! 맛있는 TV]의 MC 김호진과 가수 브라이언이 종가의 맛을 찾아 340년 전으로 떠났다.
김호진과 브라이언이 우리나라 최초 한글 조리서 ‘음식디미방’을 만나기 위해 문향이 살아 숨 쉬는 곳, 경북 영양의 ‘두들마을’을 찾았다.
양반가의 전통 음식상을 풍성하게 하며 각종 음식의 보고라 불리는 ‘음식디미방’은 총 146가지의 조리법이 담겨 있는 책으로 340년이 지난 지금까지 후손들에 의해 그 명맥을 이어왔다.
양반들의 간식이라는 ‘기와다식’부터 궁중의 아름다운 만두 ‘석류탕’, 담백한 맛이 일품인 양반들의 닭백숙 ‘수증계’와 붉은 빛깔의 아름다운 국수 ‘착면법’ 등 종가의 손맛을 자랑하는 종부와 함께 한 두 남자의 맛있는 전통 요리 체험기를 만나본다.
MBC [찾아라! 맛있는 TV]는 오는 5일(토)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