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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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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야기 속 이야기-사사현] 1월 7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다양한 사건들의 이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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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이야기 속 이야기-사사현]을 오는 7일(월)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한다.

[사사현]은 ‘사건, 사람, 현상’의 줄임말로 사회 이슈가 되는 여러 사건, 사고를 비롯해 사람을 소재로 한 휴먼스토리까지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배우 조성하가 [이야기 속 이야기-사사현]의 진행을 맡았으며, 제작진은 “그의 진솔한 생각과 의견을 가감없이 전달하여 프로그램의 신뢰도를 높이고 여타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신선한 이미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사현]은 MC와 더불어 전문가적인 시선을 제시할 수 있는 패널 집단을 형성한다. 코너 주제에 맞는 전문가 세 명을 패널로 초청, 기자, 정신과전문의, 심리학자, 대중문화평론가 등 각계각층 여러 명의 전문 패널과 함께 사건 혹은 현상에 대한 촌철살인의 의문점과 시선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문 패널들의 ‘세 가지 시선’ 코너를 통해, 시청자들은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 속 이야기를 만나보게 될 것이다.  

첫 번째 아이템으로 쌍둥이 자매의 고소전쟁에 얽힌 뒷이야기를 파헤쳐 본다. 한 달에 두 번꼴로 고소를 거듭하며 몸싸움도 서슴지 않는 어느 이웃사촌. 2년 전부터 서로에게 제기한 맞고소 횟수만 32건. 놀랍게도 이들은 서로가 똑 닮은 쌍둥이 자매였다. 과연 그녀들의 감춰진 비밀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두 번째는 우리 사회의 현상을 3명 패널들의 시각으로 분석해보는 ‘세 가지 시선’ 코너로 ‘곤지암 정신병원에 얽힌 비밀’에 대해 추적해본다. 해외 유명 언론에서 ‘세계에서 가장 소름끼치는 7곳’으로 선정한 경기도 광주의 곤지암 정신병원엔 과연 무엇이 있는 것인지 알아본다.  

세 번째는 사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는 코너로 현대적인 빌라가 가득한 대전 시내에 위치한 옛 기와집을 찾았다. 앞마당엔 쓰레기 더미가 가득하고, 화장실은 재래식에, 눈(雪)으로 설거지를 하는 이영자 할머니(73세, 가명)는 60년대식 삶을 고수하며 홀로 집을 지키고 있다. 할머니의 숨겨진 사연을 밝혀본다.  

[사사현]은 기존의 스튜디오를 벗어나 모 대학교 콘서트홀을 배경으로 탁 트이고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또한 고화질 빔 프로젝트를 쏘아 프레젠테이션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각 코너별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여 이야기의 집중력을 높이고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 데 주력할 것이다.  

‘세상을 보는 색다른 시선’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국내외 다양한 사건들의 이면을 전달하는 MBC [이야기 속 이야기-사사현]은 오는 7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3-01-03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