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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목) 밤 1시 10분 방송되는 [MBC 프라임]에서는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끈기로 전국 창업경진대회 ‘슈퍼스타 V’ 결선에 도전한 도전자 30인의 뜨겁고 치열했던 150일간의 기록을 담았다.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갈 CEO를 발굴하는 국내 최대 규모 창업실전리그 ‘슈퍼스타 V’가 2회를 맞았다. 지난 6월 예선, 본선을 거쳐 1,25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꿈의 무대에 진출할 30인이 결정됐고, 이후 최종 세 팀이 선발됐다.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 창업가는 누가 될 것인지 청춘을 무기로 생애 첫 창업에 도전한 3인을 만났다.
대기업을 박차고 나온 29세 임준원 씨 29세 임준원 씨는 국내 유명 대기업을 박차고 나와 창업에 도전했다. 고등학교, 대학교 친구와 생애 첫 창업에 도전하는 그는 온라인상에서 추억을 모으는 새로운 개념의 SNS를 개발하고 결선에 진출했다. 안정적인 현실 대신 도전을 택한 29세 청년 임준원 씨는 다섯 평 남짓 작은 사무실에서 10명이 넘는 직원들과 꿈을 향해 달리고 있다. 사회적인 편견과 창업에 대한 불안한 시선을 딛고 청년 사업가로 우뚝 서기 위한 임준원 씨의 도전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안주보다 도전을 택한 유명 IT보안업체 출신 김준용 씨 유명 IT보안업체 출신 김준용 씨는 서른한 살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공동창업자 최장욱 씨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종이 알림장’을 모바일 앱으로 대체한 새로운 서비스로 ‘슈퍼스타 V’ 결선에 올랐다. 그는 전국 4만 여개 어린이집을 목표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지만 보수적인 어린이집을 상대로 홍보하는 일은 만만치 않다. 문적박대 당하기 일쑤고 좀처럼 콘텐츠를 설명할 기회조차 얻기 어렵다. 젊음을 무기로 ‘슈퍼스타 V’를 향해 달려가는 준용 씨의 도전을 함께했다.
23세 공대생 기계 천재 손영빈 씨 어릴 적부터 고치고 만드는 걸 좋아했던 기계 천재 영빈 씨는 고등학교를 2년 만에 졸업하고 공학도의 길에 들어섰다. 한창 진로에 고민할 4학년, 그는 창업에 뛰어들었다. 한글과 로봇을 결합한 교육용 로봇을 개발하고 ‘슈퍼스타 V’ 결선에 올랐다. 그런데 결선 20여 일을 앞두고 교구의 핵심 기술인 음성을 지원하는 부분에 문제가 생겨 비상이 걸렸다. 밤을 지새우고도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한 영빈 씨, 과연 그의 도전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까.
‘슈퍼스타 V’ 결선 30인의 참가자가 치열한 도전을 펼친 ‘슈퍼스타 V’ 결선, 날카로운 심사위원들의 심사평과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도전자들의 치열했던 하루를 따라가 본다.
왕중왕전 7일 전 마지막 두 팀이 왕중왕전 우승을 향해 또 다시 질주한다. 다문화 유치원을 찾아가 제품의 성능을 파악하고 문제점 찾기에 나선 팀과 거리 홍보에 매진하며 왕중왕전을 대비하는 팀이 있다. 과연 최후의 1인은 누가 될 것인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 CEO를 꿈꾸는 청춘들의 빛나는 150일간의 과정을 [MBC 프라임]에서 공개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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