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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성하가 MBC [이야기 속 이야기-사사현]의 MC로 낙점됐다.
조성하는 MC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특별한 캐스팅 비화는 없다. [사사현] 제작진에서 진행자로 저를 원했고, 흔쾌히 승낙했다. 기획의도를 봤을 때 재밌을 것 같았고 호기심이 생겼다. 막상 결정하고 나니까 상당히 설렜다”고 말했다.
이어 “신뢰도가 높은 손석희 씨, 편안하고 리얼한 느낌의 문성근 선배님 같은 진실성 있는 진행자가 되고 싶다. 최선을 다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출연소감을 밝혔다.
사람, 사건, 현상을 뜻하는 [이야기 속 이야기-사사현]은 국내 외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이슈들의 이면을 심층 취재하는 시사프로그램이다. 시청자가 공감할 수 있는 국내외 가장 궁금한 이야기들의 감춰진 이면을 색다른 시각과 논리, 심도 깊은 취재와 검증을 통해 한 겹 한 겹 풀어낼 예정이다.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사사현]은 매주 3가지의 이야기를 MC 조성하만의 진중하고 감칠맛나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안방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MBC [이야기 속 이야기-사사현]은 1월 7일(월)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아래는 조성하와 인터뷰 내용
Q. 최근 근황,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A. 2011년에 진행하던 게 많아서 2012년에 개봉한 영화가 많아 유난히 바쁜 것처럼 보였다. 지금은 차분하게 [용의자]라는 영화 촬영을 재밌게 하고 있다. 그리고 1월부터 [사사현] MC를 힘차게 시작한다.
Q. 시사교양 프로그램 [이야기 속 이야기-사사현]으로 첫 MC를 도전하게 된 계기와 소감 A. [사사현]이 방송되는 월요일 밤 9시면 황금시간대인데 그 시간에 조성하라는 사람이 시사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과 얼마만큼 공감을 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것이 포인트다. 그동안 사회곳곳에 관심을 많이 못 가졌는데, 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저처럼 많은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편안한 프로그램이 나왔으면 좋겠다.
Q. 어떤 MC가 되고 싶은지? A. 저는 원래 MC를 목표로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하지만 처음에 기획의도를 봤을 때 정말 재밌을 것 같았고 호기심이 생겼다. 막상 결정하고 나니까 상당히 설렜다. [사사현]을 통해 좀 더 바람직하고 따뜻한 시선이 나왔으면 좋겠고 함께 공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Q. [이야기 속 이야기-사사현] 프로그램 소개 부탁드립니다. A. 타 방송에서도 시사프로그램들이 많아 소재가 중복될 수도 있지만 좀 더 다른 시각으로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편중되지 않은 그런 시선들을 공유하고 싶은 방송이다. 시청자로 하여금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
Q. 평소 미스터리나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으신지? A. 요즘 영화 추세 역시 사회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룬다. 그래서 많은 배우들이 사회의 어두운 구석들을 찾아보게 되는 현상이 있다. 평소 뉴스를 즐겨 보는데, 요즘 험한 일들이 너무 자주 일어나서 안타깝다.
Q. 롤 모델이 있다면? A. 진실성이 있다고 생각했던 분들이 [100분 토론] 오래하셨던 손석희 씨와 편안하고 리얼한 느낌의 문성근 선배님이다. 이런 분들을 제가 롤 모델로 삼아서 도움을 많이 받아야 될 것 같다.
Q. 2013년의 목표가 있다면? A. 조성하라는 사람은 2013년에도 역시 연기자로서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로 계속 도전할 것이다. 그리고 제 인생계획에 들어가 있지 않았던 시사교양 프로그램 MC에 도전하게 됐다. 정말 최선을 다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열심히 하겠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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