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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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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자룡이 간다] 떡볶이 장사 들통난 자룡-재룡 형제, 11.9% 자체최고시청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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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극본: 김사경, 연출: 최원석 이재진)가 극중 이야기의 탄력과 출연 연기자들의 열연에 힘입어 11.9%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

1일(화) 방송된 [오자룡이 간다] 31회에서는 자룡(이장우)과 재룡(류담)이 단속반에 걸려 리어카를 끌고 도망가는 모습이 엄마인 성실(김혜옥)에게 목격되면서 떡볶이 장사를 시작한 것을 들키고, 기자(이휘향)가 친구들 앞에서 성실이 백로(장미희)네 집에서 도우미 일을 하고 있다고 비아냥대는 장면들이 방송됐다.

앞서 용석(진태현)과 진주(서현진)는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생활을 시작했는데 얄궂은 운명의 장난처럼 이들의 결혼식 날 용석의 아이를 낳은 마리가 계속 이들의 주변에서 갈등요인으로 등장하고 있어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게시판에는 ‘자룡과 재룡 때문에 화가 난 엄마가 너무하다 싶었지만 그래도 나중에 서로 격려하는 엄마와 아들 모습, 훈훈했습니다’(a764****) ‘자룡의 포장마차가 어머니한테 발각당하고 나서 왠지 모르게 찡했네요’(io*****) ‘진태현 님의 연기 감상하려고 한 회도 안 빼고 꼬박꼬박 재방까지 챙겨보고 있답니다. 정~말 연기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진용석이 악역인데도 멋있고 잘 생겼다 생각하고 보고 있답니다~’(hes****) 등의 의견이 쏟아지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2일(수) 32회 방송에서는 별이와 통화하던 진주가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차를 알아채지 못하는 사이 진주를 구하러 뛰어든 용석이 차에 치이고, 이 사실을 안 기자가 화를 내며 진주를 몰아세우는 장면이 방송된다.

꾸준히 시청률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는 처가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큰사위의 음모에 대항하여 아내를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처가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착하지만 백수인 둘째사위의 ‘역전’ 이야기로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최훈화
예약일시 2013-01-02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