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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맞아 MBC [찾아라! 맛있는TV]가 새롭게 바뀌었다.
직장인들의 최대 고민인 ‘점심 메뉴’ 선정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찾아라! 맛있는TV] 새 식구 김나영이 나섰다. 김나영은 ‘리얼타임 12시’ 코너에서 매주 사전섭외 없이 한 지역을 찾아가 12시가 되면 손님이 가장 많은 식당을 급습한다.
김나영은 첫 번째로 서울의 랜드마크 ‘서울시청’을 찾았다. 점심시간이면 항상 줄을 선다는 북엇국 집부터 시청역 근처에서 42년 동안 대를 이어가고 있는 콩나물국밥 집까지 서울시청 주변에서 점심 손님이 가장 많은 최고의 맛집을 찾는다.
이어 MC 김호진과 가수 브라이언이 함께 정겨운 시골로 맛있는 여행을 떠난다. 연예계의 대표적인 패셔니스타인 도시 남자 김호진과 브라이언이 강원도 인제에서 패션테러리스트로 변신했다. 두 남자는 영하의 날씨 속에 어부복을 입고 냇가에서 물고기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또한 매주 새롭고 다양한 맛의 세계를 보여주는 ‘맛3’ 코너도 선보인다. 이번 주 주제는 바로 ‘대통령 맛집’으로 역대 대통령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맛집을 찾는다. 카리스마 박정희 대통령부터 미식가 김대중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들이 즐겨 찾은 ‘대통령 맛집’이 공개된다.
새단장을 마친 MBC [찾아라! 맛있는TV]는 오는 29일(토)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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