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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의도
지구의 눈물시리즈 완결편!! 총 제작비 12억원!! 방송사 최후의 다큐
지구 탄생 후 그 구석구석 완벽하게 적응해온 생명체, 그건 바로 인류다.
영하 50도의 동토(凍土). 열사의 땅 아프리카 사막... 감히 생존을 상상조차 하기 힘든 환경에서도 인간은 살아간다. 인류는 지구상 어떤 동물이나 식물, 미생물보다도 넓게 분포하고 있으며, 때로는 그 극한 환경과 맞서 싸우고, 때로는 조화롭게 순응하며 살아간다.
인간의 ‘생존’ 방식은 그 어떤 생명체보다 눈부시기도 하다. 문명이 파고들 수 없었던 극지와 오지. 그곳의 인류는 살아남기 위해 그들만의 독특한 삶을 꽃피우며 ‘인간 한계’를 넘어서는 감동의 스토리를 만들어 왔다. 또한 그 삶에는 여전히 인류의 원초적인 지혜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프롤로그 <인간, 자연과 숨 쉬다> 1부, 2부 <북극해의 고래 사냥꾼, 이누피아트> 3부, 4부 <사막 최후의 원시인 – 나미비아 힘바족과 산족>
제작편수 프롤로그 1편 포함, 총 5편 방송일시; 프롤로그 - 12월 26일(수) 저녁 8시 50분 1편 - 1월 16일 / 2편 - 1월 23일 3편 - 1월 30일 / 4편 - 2월 6일
상세 자료와 사진은 첨부합니다.
문의 : 홍보국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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