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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콘서트] 인순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다채로운 무대 선보여!
라이브의 여왕 인순이가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MBC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다양한 콘셉트의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따뜻하고 희망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나무’로 어린이 합창단과 함께 오프닝 무대를 연 인순이는 대표곡인 ‘친구여’에 이어 ‘밤이면 밤마다’를 로맨틱펀치와 함께 색다르게 편곡, 파워풀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로맨틱펀치는 [TOP 밴드 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그룹으로 매회 다이나믹한 무대를 선보이며 김종서, 배철수, 이승환의 호평을 받았다. 관객들은 인순이와 로맨틱펀치의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합동무대에 뜨거운 박수와 함성을 보냈다.
팝페라 테너 임형주, [아름다운 콘서트]와 특별한 인연 밝혀!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아름다운 콘서트]에 출연해 관객들에게 감미로운 목소리로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임형주는 2003년 세계 남성 성악가 중 최연소 뉴욕 카네기홀 독창회 개최, 2010년 한국인 최초이자 역대 최연소 ‘유엔 평화메달’ 수상 등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다.
임형주는 한층 깊어진 감성과 청아한 목소리로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a Lagrima)’과 뮤지컬 ‘캣츠’의 대표곡 ‘Memory’를 부르며 웅장하고 아름다운 무대를 연출했다.
임형주는 “[아름다운 콘서트]의 '신년 특집'에 출연했었는데, 이번 '크리스마스 특집'에 출연하게 되면서 2012년 한해의 시작과 끝을 [아름다운 콘서트]와 함께 하게 되었다”며 [아름다운 콘서트]와의 특별한 인연에 대한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또한 [아름다운 콘서트] ‘크리스마스 특집’에는 대한민국 최고의 발라드 가수들이 총출동하여 로맨틱한 무대를 선보였다. ‘눈의 꽃’으로 겨울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이수영, 4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이기찬, 감미로운 하모니의 노을, 그리고 어린이 합창단과의 가슴 따뜻한 무대는 물론 로맨틱펀치와의 열정적인 합동 무대를 선보인 인순이까지 만날 수 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더욱 다채로운 무대들로 꾸며진 [아름다운 콘서트]는 12월 23일(일) 밤 1시에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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