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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FM4U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친구]의 코너 ‘어쩐지... 저녁’에 게스트로 출연한 모델이자 싱어송라이터 장윤주가 자신의 몸이 최상의 라인을 드러내는 시기는 “자고 바로 일어났을 때”라고 고백하면서, “그 때의 몸 상태가 가장 최상이다. 점수로 매기자면 80점 이상이 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얼마 전 두 번째 앨범 ‘I’m fine’을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중인 장윤주는 결혼 시기에 대한 질문에 “언젠가는 결혼을 하고 싶고... 아이도 낳고 싶지만, 지금이 더 좋다”고 말하며 아직 결혼에 대한 생각이 없음을 드러냈다.
또, 장윤주가 “사람의 몸을 보면 체형이 눈이 확 들어온다”고 말하자 유세윤과 뮤지가 때를 놓치지 않고 ‘우리들의 몸매는 어떠냐’고 물었다. 이 물음에 장윤주는 유세윤은 ‘돌엉덩이’며, 뮤지는 ‘마르고 허리가 긴 체형’이라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자의 패션에 대해서 묻는 질문에는 “남자가 옷을 아주 잘 입는 것보단 안목과 센스만 있으면 된다. 아이템에 집착하는 남자는 별로다”고 말했고, 그럼 “정재형은 어떠냐?”는 추가 질문에는 “정재형은 패셔니스타”라고 답하기도 했다.
이날 장윤주는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는데, 앨범 수록곡 ‘오래된 노래’의 가사를 쓰면서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그녀 스스로 ‘내 안의 이야기와 외로움을 담아냈다’고 고백한 이 곡은, 예전에는 이별하는 자체가 많이 아팠지만 지금은 ‘사랑이 여기까지면 그냥 가~’하고 보내며 아프기 싫어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담았다는 작사 후일담을 밝히기도 했다.
장윤주가 출연한 [유세윤과 뮤지의 친한친구]의 코너 ‘어쩐지... 저녁’은 12월 12일(수) 저녁 8시에 FM4U(서울/경기 91.9MHz)를 통해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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