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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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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년의 유산] 유진, 우아한 드레스 자태 뽐내며 첫 촬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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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첫방송을 앞둔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삼대째 국수집](가제)이 지난 4일(화) 강남에 있는 드레스샵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단독으로 첫 촬영을 시작한 유진은 새벽 이른 시간부터 시작된 촬영에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촬영에 들어가기 전 주성우 감독과 촬영내용을 의논하고 동선을 체크하며 진지하게 촬영준비에 임했다.  

이날 진행된 촬영은 ‘민채원’(유진)이 남편 회사의 ‘장관 수출탑 수상’ 기념행사에 가기 위해 드레스를 선택한 후 입어보는 장면이다. 목에 숨겨둔 상처를 가지고 있는 그녀는 스카프로 목을 숨기고 드레스 역시 목을 가릴 수 있는 드레스를 찾는다.  

유진은 원치 않는 파티에 가야하는 ‘민채원’을 표현하며 도도한 듯 차가운 표정으로 드레스를 고르며 내면연기를 펼쳤다. 이후 몸매의 윤곽이 여실히 드러나는 하이넥의 핑크드레스를 선택한 유진은 S라인을 선보이며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섬세한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첫 촬영을 마친 유진은 “오랜만에 좋은 드라마로 찾아뵙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삼대째 국수집](가제)은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삼 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따뜻한 홈드라마다. [애정만만세], [황금물고기]의 주성우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불굴의 며느리], [춘자네 경사났네]를 집필한 구현숙 작가의 만남으로 유쾌한 가족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013년 1월 첫방송.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2-12-12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