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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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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누면 행복] 강원도 부자의 하얀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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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토크쇼-김남렬 현장 활동가


인종, 종교, 신념, 정치적 신념을 넘어 보건 의료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돌보고 있는 국경없는 의사회의 한국 활동가 김남렬 씨를 만나 한국 사무소도 없던 때부터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활동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의료 소외 지역의 현실에 대해 들어본다. 전 세계 60개국에서 펼쳐지고 있는 국경없는 의사회의 활동과 지난 2월 드디어 문을 연 ‘국경없는 의사회 한국사무소‘ 소식을 전해 듣는다. 



사랑아리랑-강원도 부자의 하얀 겨울
 

매서운 겨울바람이 몰아치는 강원도 거진항은 겨울이 되면서 바다로 나가는 배들이 모두 묶여있어 이곳 주민들의 생활이 멈춘다.

등대가 보이는 한 작은 집에 아버지와 단 둘이 살고 있는 대인이. 아버지는 뱃일을 하시면서 생계를 이어갔지만 작업 중 왼쪽 손을 잃어, 하루하루 생활하는 것도 힘겨워졌다. 이제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대인이는 학원 한 번 안 다니면서도 성적이 좋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추워지는 집에서의 생활은 벅차기만 하다. 추운 겨울을 부자의 정으로 녹여내고 있는 강원도 부자의 이야기를 '사랑 아리랑'에서 따라가 본다.



희망일촌-사랑의 연탄 나눔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화훼마을. 이곳에는 약 158가구의 비닐하우스와 쪽 방촌이 밀집되어 있는데, 겨울이 되면 추위와 사투를 벌이는 이 마을 사람들을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희망일촌으로 나섰다.

이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연탄을 나눠주기 위해 나선 희망일촌. 더불어, 추운 겨울이면 몸 녹일 곳조차 없는 홀몸 어르신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은 희망일촌이 마을 사람들을 위해 작은 선물을 마련했다. 화훼마을에서 펼쳐진 연탄 나눔의 현장으로 함께 가본다.



나눔현장뉴스

-행복나눔 바자회
기아대책과 사랑의 열매가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난방비를 지급하기 위해 10년째 바자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프로야구 선수들과 유명 연예인들도 참여해 바자회 물품을 기부했다. 그 사랑이 넘치는 바자회 현장으로 함께 가본다.

예약일시 2012-12-10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