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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최강연승 퀴즈쇼Q]의 MC인 아이유가 일반인 출연자에게 깜짝 고백을 했다.
12월 7일(금)에 방송되는 [최강연승 퀴즈쇼Q] 17회에서는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소속의 최성주와 이현수가 출연했다. 이들은 뛰어난 실력으로 본선에 진출했고,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본선에 진출한 두 사람 중 고른다면 어느 쪽을 남자친구로 삼고 싶나?”라며 기습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아이유는 “최성주는 센스 있고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스타일, 이현수는 과묵한 외유내강 스타일이다”라며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곧 “남자친구로 삼는다면 과묵한 쪽이 좋다. 하지만 최성주 씨는 재밌는 분이라 친구로 지내고 싶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런 아이유의 말에 박명수는 “그러면 저분과 사귀는 거냐?”며 짓궂은 농담을 던졌고, 아이유는 “7연승까지 하는지 보고 결정하겠다”며 재치있게 응수했다.
아이유 귀여운 애교 발산, 남자 출연자들의 마음 흔들!
12월 7일(금)에 방송되는 MBC [최강연승 퀴즈쇼Q] 녹화에서 MC 아이유가 MC 박명수의 요구에 폭풍 애교를 선보여 녹화장을 흔들었다.
매주 [최강연승 퀴즈쇼Q]에서는 아이유가 출제하는 난센스 ‘아이쿠 퀴즈’가 문제 중간마다 나온다.
17회에도 어김없이 아이쿠 퀴즈 시간이 돌아왔는데, 박명수는 아이유에게 “오랜만에 아이유의 ‘아이쿠’가 듣고 싶다”며 “[최강연승 퀴즈쇼Q]의 마스코트로서 ‘아이쿠’ 한 번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아이유는 처음엔 당황했으나, 곧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을 위해 귀여운 애교를 선보였다. 이에 스튜디오의 모든 남성 출연자들과 스텝들이 열렬히 환호했다는 후문이다.
삼촌 팬들을 쓰러지게 한 아이유의 깜찍한 애교는 [최강연승 퀴즈쇼Q]에서 12월 7일(금)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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