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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찾아라! 맛있는 TV] 레슬링 황제 심권호, ‘양장피에 얽힌 사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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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찾아라! 맛있는 TV]에 출연한 레슬링 황제, 심권호가 양장피에 얽힌 사연을 공개해 출연자들을 한바탕 웃게 만들었다.

[찾아라! 맛있는 TV] ‘중국집 음식’ 편에 출연한 심권호는 출연자들과 함께 양장피를 맛보던 중 ‘양장피가 너무 먹고 싶어 시켰는데 알고 보니 팔보채였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웃음을 터뜨렸다. 그의 말에 여경옥 셰프는 ‘주재료가 무엇인지 몰라서 생겨난 해프닝’이라며 팔보채와 헷갈리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 ‘양장피라는 이름의 음식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이 날 출연자들과 함께 중국음식을 시식하던 여경옥 셰프는 “튀김 옷과 더불어 탕수육 소스의 비율이 그 맛을 결정한다”고 말해 탕수육 맛의 비법이 소스의 절대 비율에 있음을 밝혔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외식계의 절대 강자, 오감만족 중국음식들을 맛보고 이와 얽힌 미식가들의 추억도 들어본다.

양희은, 안면도의 맛에 취하다.

[찾아라! 맛있는 TV]의 안방마님, 양희은이 길동무 방중현과 함께 아름다운 소나무 숲과 청정바다로 유명한 태안군 안면도를 찾았다.

탱글탱글하고 찰진 맛이 일품인 안면도의 자연산 생굴! 굴 캐느라 구부정한 허리가 펴질 날이 없다는 태안의 아낙네들은 김장철을 맞아 더욱 손길이 바빠졌다. 이렇게 태안의 아낙네들이 일하다 먹는 꿀맛 같은 새참 시간을 습격했다.

여기에는 ‘밥도둑’이라 불리는 게장의 아성을 무너뜨릴 적수, 안면도의 겨울별미 대하장이 있었다. 앉은 자리에서 밥 한 그릇을 금방 해치울 만큼 사르르 녹는 맛이 일품이라는 대하장은 물론 오돌오돌 씹히는 재미까지 더한 간재미회무침과, 생긴 것과 달리 그 맛만은 일품인 물메기탕까지 차려진 새참은 까다로운 두 미식가의 입맛을 제대로 홀렸다는 후문이다.

추억과 함께하는 중국음식과 안면도의 숨은 맛을 찾아 나서는 [찾아라! 맛있는 TV]는 오는 12월 8일(토)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2-12-06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