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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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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우 김명수,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백년의 유산] 합류
내용
- 6년만의 현대극 출연 새로운 연기 변신 기대

배우 김명수가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삼대째 국수집](가제)(극본 구현숙, 연출 주성우)에 출연한다.

[삼대째 국수집](가제)은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삼 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따뜻한 홈드라마다. ‘국수’를 매개로 실타래처럼 엉킨 인간사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명수는 극중 신구(엄팽달 역)가 삼 대째 운영하는 100년 전통의 ‘까치표 국수’ 장남이자 유능한 심장외과전문의 엄기문 역을 맡았다. 기존 사극에서 보여준 선 굵은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연기와는 달리 이지적인 면모를 갖춘 엘리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주병에 허영기 다분한 아내 도도희(박준금 분)와 자신과는 달리 꿈도 야망도 없는 남동생 기춘(권오중 분)과 기옥(선우선 분)을 늘 한심하게 생각하는 이성적이고 매사 빈틈없는 인물이다.

김명수는 드라마 [광개토대왕],[천추태후]등에서 선이 굵은 남성적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최근 [각시탈]에서 주원(이강토 역)을 쫒는 악랄한 경찰서장 무라야마 요시오 역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오랜만에 사극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현대극으로 복귀하는 것에 시청자들의 시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삼대째 국수집](가제)은 [애정만만세], [황금물고기]의 주성우 PD와 [불굴의 며느리], [춘자네 경사났네]를 집필한 구현숙 작가의 만남으로 유쾌한 가족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유진, 이정진을 비롯해 신구, 정혜선, 전인화, 박영규, 박준금, 권오중, 최원영, 선우선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삼대째 국수집](가제)은 [메이퀸] 후속으로 내년 1월 초 첫방송 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예약일시 2012-12-05 0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