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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콘서트] 천재 피아니스트 ‘랑랑’이 선택한 대한민국 최고의 여자 가수는 누구?!
중국이 낳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郎朗, Lang Lang)이 MBC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국내 최초로 여자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랑랑은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통해 중국을 넘어 50억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피아니스트로 국내 여성 아티스트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보인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랑랑과 호흡을 맞춘 파트너는 2012년 최고의 신예 에일리로, Alicia Keys의 ‘If I Ain't Got You'를 열창, 그녀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랑랑의 섬세한 피아노 연주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무대를 연출했다. 이들은 공연 중 서로의 눈을 바라보며 호흡을 맞추며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리허설 사이사이에 영어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었고, 랑랑은 에일리의 목소리에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
또한 이날 랑랑은 특유의 강렬한 테크닉과 건반 위의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쇼팽 독주곡 ‘Etude op. 25-No.12 in C minor’를 연주했다.
클래식계의 슈퍼스타 랑랑과 2012년 혜성처럼 떠오른 섹시 디바 에일리의 합동 무대는 12월 9일(일) 밤 1시 10분 MBC [아름다운 콘서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승환, 1년 만에 [아름다운 콘서트] 출연! 폭발적인 무대로 단번에 관객 압도!
공연계의 절대강자, 대한민국 대표 가수 이승환이 1년 만에 MBC [아름다운 콘서트]에 출연했다.
이승환은 1989년에 발표한 히트곡 ‘좋은날’로 [아름다운 콘서트]의 첫 문을 열고, 뜨거운 현장 분위기를 이어가며 ‘그대는 모릅니다’를 선보였다. 이승환은 ‘그대는 모릅니다’를 부르기에 앞서 “그 동안 공연에서 잘 부르지 않았던 곡인데, 최근 이정 씨 덕분에 화제가 되면서 다시 부활하게 된 곡이다”라며 더욱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원곡의 위엄을 보여주어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승환은 영화 ‘26년’ 에 관련하여 투자, OST 참여 등 최근 근황을 전하며 [아름다운 콘서트]의 새 MC 이재은 아나운서와 인사를 나눴다. 이어 홍경민에게 “무슨 착한 일을 많이 해서 이런 복을 받냐”며 진심 어린 부러움을 표했다.
또한 이정이 출연, 음원차트와 동영상 다운로드 상위권을 차지한 ‘말리꽃’을 선보였다. 이정은 신곡 ‘사랑해봤니’ 발표 이후, 첫 무대를 공개하였고, 하춘화 역시 원곡 파트너이자 작곡가 이호섭과 함께 ‘휘뚜루마뚜루’를 부르는 무대가 처음이라며 설레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춘화, 이승환, 이정, 피아니스트 랑랑, 에일리 등이 출연한 MBC [아름다운 콘서트]는 12월 9일(일) 밤 1시 10분에서 방송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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