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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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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만제로 UP] 김치에 곰팡이가 피는 김치냉장고 및 발효 화장품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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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소비자고발프로그램 [불만제로 UP]은 최근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김치냉장고의 성능과 발효 화장품의 효과를 파헤쳐본다.

- ‘제로맨이 간다’ - 김치에 하얀 곰팡이가 피는 김치냉장고?

1년 동안 먹을 김치를 보관하는 김치냉장고는 최근 김장철을 맞아 소비자들의 큰 관심거리이다. 특히 보관이 편하고 용량도 큰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는 비타민 익힘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면서 최고가 400만 원대까지 호가할 정도로 비싸졌다.

그러나 김치냉장고 속 김치에 하얀 곰팡이가 폈다는 소비자들의 제보가 이어졌다. 소비자는 믿었던 김치냉장고에 배신감을 느끼고 교환이나 환불을 요구했지만, 제조업체측은 ‘기기에는 이상이 없으며 김치를 담그는 방법, 보관 방법 등 소비자 과실’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강력한 요구 끝에 해주는 교환 환불도 같은 증상이지만 업체는 누구에게는 교환, 누구에게는 환불, 누구에게는 절대불가로 원칙 없는 태도를 보여 소비자들의 원성이 쏟아졌다.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속 곰팡이, 그 원인이 무엇인지 [불만제로 UP]에서 파헤쳐본다!

- ‘고소한 실험’ - 2주 만에 피부가 환해지는 마법의 약, 발효에센스?

최근 2~3년 만에 5000억 원대 규모로 성장한 발효 화장품 시장. 본연의 리듬을 되찾아 맑고 투명하게 개선시켜주고 화사하고 빛나는 피부로 가꿔준다는 광고문구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14일만 써도 피부가 좋아진다’, ‘’심지어 3일만 발라도 피부가 변한다‘는 광고. 그런데 ‘화사하게 빛나는’, ‘맑고 투영한’, ‘광채가 나는 피부’의 기준은 무엇일까? 애매한 표현에 소비자들은 혼란스럽다.

그렇다면 정말 단 2주 사용으로 피부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실험녀 사유리는 궁금해졌다. 고가의 브랜드부터 중, 저가 브랜드까지 5종의 발효 에센스를 직접 구매한 제작진. 총 20명의 실험참가자들이 매일 아침, 저녁 두 번 바르는 비교 실험을 실시했다. 과연 14일 동안 피부는 어떻게 변화할지 ‘고소한 실험’에서 그 결과를 공개한다.

문의: 홍보국 강정국
예약일시 2012-12-04 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