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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놀러와] 유재석-권오중, [무한도전]에 이은 치열한 외모서열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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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러와]의 새 코너 ‘수상한 산장’에서 유재석과 권오중이 [무한도전] ‘못친소’에 이어 치열한 외모 서열 싸움을 벌였다.

오는 12월 3일(월) 첫 선을 보이는 [놀러와]의 새 코너 ‘수상한 산장’은 국내 최초 슬립(Sleep) 토크쇼로 재치 있는 상황과 역동적인 미션들로 꾸며져 재미를 더한 가운데 첫 회 게스트로 권오중과 정찬, 광희, 선화가 출연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외모 서열이 뜨거운 주제로 떠오른 가운데, 유재석은 먼저 “권오중이 외모로 꼴지다. 옆모습을 많이 봤다”며 권오중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권오중 역시 지지 않고 “누가 봐도 외모 꼴지는 유재석이다”고 말해 두 사람의 불꽃 튀는 외모 경쟁이 시작됐다.

유재석은 “권오중은 콧구멍이 크다”라고 선전포고 했고, 권오중은 “유재석은 입이 나왔어”라며 받아쳤다. 유재석 역시 어이없어 하면서 공격을 이어갔고 권오중 역시 끝까지 지지 않고 투닥거렸다는 후문이다.

유재석과 권오중의 끝나지 않는 외모 서열 싸움은 [놀러와]를 통해 오는 12월 3일(월)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가요계 대표 예능돌 은혁-광희, [놀러와]에서 예능감 대결 펼쳐!

[놀러와]의 ‘수상한 산장‘에서 마주치게 된 은혁과 광희가 예능감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가요계에서 ‘예능돌’로 손꼽히며 뛰어난 예능감을 마음껏 뽐내왔었다. 하지만 제대로 맞붙을 기회가 없던 은혁과 광희에게 ‘수상한 산장’의 한 코너에서 드디어 우열을 가릴 기회가 왔다.

이 코너는 ‘토크 배틀’로 오로지 한마디로 상대방의 입담을 제압해야 하는 규칙을 가지고 있어 때 아닌 긴장감이 녹화장에 감돌았다는 후문. 두 사람의 팽팽한 승부 속에 과연 예능돌의 왕좌는 누가 거머쥘 수 있었는지는 [놀러와]를 통해 오는 12월 3일(월) 밤 11시 15분에 공개된다.

가상 부부 광희-선화, 최초로 부부 동반 [놀러와] 출연!

[놀러와]의 ‘수상한 산장’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지내고 있는 광희와 선화가 처음으로 동반 출연했다.

‘수상한 산장’은 슬립(Sleep) 토크쇼를 지향하고 있어 두 사람은 이부자리에 함께 누워 한 이불을 덮어야 했는데, 녹화 내내 두 사람의 스킨십이 끊이지 않아 주변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유재석은 “‘우결’ 녹화가 끝나고도 생각이 나요?”라고 물었고 선화는 “생각나죠. 이제 그만 얘기해요” 라며 부끄러워하며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광희는 “선화는 카메라가 꺼진 상태에서도 손을 잡고 있다”라는 폭탄 발언을 해 녹화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가상 부부 '광희-선화'의 알콩달콩한 신혼 이야기는 오는 12월 3일(월) 밤 11시 15분에 [놀러와]를 통해 공개된다.

[놀러와]에 등장한 배우 박보영, “유재석에게 실망했다!" 깜짝 발언!

[놀러와]의 ‘트루맨쇼’에 게스트로 초대된 배우 박보영이 “유재석에게 실망했다”는 깜짝 발언을 했다.

박보영은 최근 영화 ‘늑대소년’의 흥행에 성공하며 사랑스런 얼굴과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남자들의 로망이 된 바 있다. ‘트루맨쇼’에 게스트로 초대된 박보영은 ‘트루맨쇼’의 열혈 애청자라 밝혀 환영을 받았다.

하지만 박보영은 ‘트루맨쇼’를 챙겨보다가 “유재석에게 실망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박보영은 “(유재석은)여자 친구가 부르면 늘 아프다고 거짓말 한다”며 몇 회 전 유재석이 여자 친구의 전화에 아픈 척을 했던 상황극을 떠올렸다. 이에 유재석은 “그건 생활의 지혜다”라고 밝혀 박보영의 분노를 샀다.

결국 박보영은 “그런 남자 만날까봐 무섭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막상 만나보면 재밌을 거다”라고 응수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랑스러운 배우 박보영이 출연한 ‘트루맨쇼’가 방송되는 [놀러와]는 오는 12월 3일(월) 밤 11시 15분에 만나볼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예약일시 2012-11-30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