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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일밤]의 새 프로그램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의 첫 회에 패널로 등장한 미스에이 페이가 ‘상·하체’ 절단 마술에 참여했다.
국민 마술사 최현우가 선보인 이 마술은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상자에 들어간 채로 몸이 절단되는 마술로 페이는 상자 안에 들어가 그대로 몸이 절단된 모습을 보여줬다. 그 모습을 눈앞에서 지켜본 박명수, 정준하, 박지윤 MC들은 물론 패널들, 방청객까지 경악하며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 모습을 현장에서 지켜본 같은 멤버인 민은 눈물까지 글썽이며 ‘미스에이가 이대로 3인조로 활동하는 줄 알았다’며 울먹이기도 했다.
미스에이 페이가 참여한 ‘투명상자 절단’ 마술은 12월 2일(일) 저녁 6시 35분 일밤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명수,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의 마술 같은 MC 신고식!
MBC [일밤]의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를 통해 만년 2인자, 자칭 ‘쩜오’에서 1인자를 넘보는 박명수가 마술 같은 MC 신고식을 치뤘다.
박명수는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서 첫 등장부터 아찔한 순간을 맞이하며 매직쇼 첫 MC의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이는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가 [일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정통 마술쇼이니만큼 화려한 오프닝 매직을 위해 마술사 최현우가 준비한 오토바이 러시안 룰렛 마술에 MC 박명수가 목숨을 맡기게 된 것.
러시안 룰렛 마술은 마술사 최현우와 MC 박명수가 사방이 막힌 4개의 상자 중 하나에 갇힌 상태에서 랜덤으로 뽑힌 번호의 순서대로 오토바이가 고속으로 치고 지나가는 위험천만한 마술이다. 호통과 독설의 대명사 박명수가 사방이 막힌 상자 속에서 손이 묶이고, 입을 틀어막은 상황에서 살기 위해 필살의 몸부림을 치는 모습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박명수의 극한을 오가는 MC 신고식은 오는 12월 2일(일) 오후 6시 35분 [일밤] 2부 [매직 콘서트-이것이 마술이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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