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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의 예선에서 수준급 보컬 실력으로 멘토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소울충만 이형은’이 ‘위대한 캠프’ 두 번째 이야기에서 파격 변신한 모습으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예고되어 화제다.
역대 최강의 실력파들이 모여 최대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위대한 캠프’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위대한 탄생3]의 에이스로 낙점 받은 이형은의 무대가 공개 될 예정이다.
지난 예선 무대에서 이형은은 허스키한 목소리로 멘토들을 사로잡으며 “[위대한 탄생3]에 나와 줘서 고맙다”, “목소리에 희열을 느꼈다” 등 극찬과 함께 왕관 세 개를 받은바 있다. 특히 용감한형제의 독설을 멈추게 하며 당일 ‘참가자 중 최고였다’는 극찬을 받아 더욱 화제가 됐다.
이에 ‘위대한 캠프’ 에 함께 온 다른 실력파 참가자들도 이형은을 강력한 라이벌로 지목하며 그녀의 무대에 모두 집중 할 수밖에 없었다.
이형은은 지난 예선에서 김태원이 ‘스태프인 줄 알았다. 조금 꾸미고 와라’ 라는 요청에 이번에는 짧은 치마 패션을 선보이며 멘토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예선과는 다른 리듬감 충만한 노래로 무대를 장악하기도 했다. 노래를 마친 후 김소현은 “저희가 찾는 사람 아닌가요? 보는 사람도 신나게 하는 매력이 있네요”라며 크게 기뻐했고, 이형은의 무대를 처음 접한 김연우는 “선수다, 선수! 실제로 보니 더 매력에 빠질 것 같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용감한형제 역시 ‘이번 무대도 실망시키지 않았다’며 감탄했고, “사실 우리 소속사 프로듀서들과 이형은의 지난 예선 무대를 봤다. 보며 볼수록 예쁘고 매력적이라고 했다”며 눈여겨보고 있음을 밝혔다.
매 주 화제를 모으며 실력파 참가자들의 등장으로 치열한 박빙의 승부를 보였던 ‘위대한 캠프’ 두 번째 이야기는 11월 30일(금)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위대한 탄생3] ‘서민정 닮은꼴’ 현상희! ‘위대한 캠프’에서도 과연 멘토들 사로잡을까?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 ‘영혼을 울리는 맑은 목소리’와 함께 ‘서민정 닮은꼴’로 인터넷 상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모았던 현상희가 다시 등장한다.
지난 예선에서 청순한 미모로 대기실에서부터 다른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며 무대에 올랐던 현상희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단 숨에 멘토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그녀가 부른 인어공주 OST ‘Part of your world’에 김태원은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감동받았음을 온 몸으로 표현했다. 당시 특별 심사위원이었던 바비킴은 ‘피로를 가시게 해주는 목소리’ 라며 독특한 그녀의 음색에 흠뻑 빠졌고, 청순미모와 가창력을 겸비한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
[위대한 탄생3] 제작진은 “현상희는 이번 ‘위대한 캠프’ 무대에서는 지난번과 다른 스타일의 곡으로 무대에 올랐다. 그녀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는 여전히 건재하다”며 현상희 역시 눈여겨 봐야할 참가자임을 밝혔다. 또한 ‘현상희가 노래를 마친 직후부터 결과 발표가 나기까지 반전이 펼쳐질 것’이라며 흥미진진한 오디션 현장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한 편, 쟁쟁한 실력파들이 한 자리에 모여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는 여성 다크호스들이 대거 등장한 ‘여인천하’ 시대를 예고하며 역대 최고의 박빙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의 치열한 오디션 전쟁이 벌어질 [위대한 탄생3]는 11월 30일(금) 밤 9시 55분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조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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