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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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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위대한 탄생3] 발성의 교과서 김연우 멘토, 직접 무대 올라 음향 체크를 하는 모습에 참가자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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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23일) 131팀 중 단 24팀만이 생존하는 역대 최강 실력자들의 진검승부 ‘위대한 캠프’에 돌입, 더욱 열기를 더하고 있는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이하 ‘위탄3’)의 멘토 김연우가 감미로운 마성의 보이스로 참가자들을 감동시켰다.

‘위탄3’는 그 어느 때 보다 출중한 실력과 끼를 갖춘 참가자들의 속출로 연일 화제를 낳으며 본격적으로 시작된 서바이벌 ‘위대한 캠프’에서 과연 누가 살아남게 될 것인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참가들의 치열한 경쟁 속 긴장감과 초조함 또한 더욱 배가 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발성의 교과서이자 보컬의 신으로 불리는 멘토 김연우가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직접 무대에 올라 음향 체크를 하며 두 소절 가량 부른 노래가 참가자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아주 짧은 순간이었지만 김연우의 노래에 참가자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으며 직접 무대에 올라 세심하게 음향을 체크하는 모습에 참가자들이 또 한 번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김연우 멘토 뿐만 아니라 ‘위대한 캠프’의 시작과 함께 한자리에 모이게 된 위대한 멘토 4명은 평소 오디션 심사 때와는 다른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들의 긴장을 풀어줬다. 특히 김태원은 “우리가 무섭냐 절대 무서워하지 말라”, 김소현은 “떨면 실력발휘를 다 하지 못하니 떨지 말라”며 참가자들을 독려, 따뜻한 마음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주 금요일(23일) 방송된 ‘위탄3’ 6회에서는 슬픈 목소리의 천재 전하민, 10대 싱어송 라이터 윤주식, 깊은 소울 양성애, 훈남 삼총사 여일밴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한서희 등 10대들의 무서운 도발과 함께 열띤 무대가 펼쳐져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11월 30일(금) 방송될 ‘위탄3’에서는 단 한번의 방송으로 오디션계의 괴물로 떠오른 ‘리틀 임재범’ 한동근의 무대와 함께 20대 초반 남성 그룹, 20대 초반 여성 그룹의 무대가 이어진다. 참가자들이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결과로 [위대한 탄생3]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뜨거운 무대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을 ‘위탄3’ 참가자들의 실력은 30일(금) 오후 9시 55분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 MBC 홍보국 조수빈
          홍보사 와이트리미디어_YTREE MEDIA 장민정
예약일시 2012-11-29 1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