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MBC 창사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극본: 김이영, 연출: 이병훈, 최정규) 18회가 20.6%(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수도권 기준)의 자체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13회 연속 월화극 1위의 왕좌를 수성하고 있다. 전국기준으로는 1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27일 방송된 [마의] 18회에는 ‘태주’(장희웅)와 함께 의관 취재 마지막 시험에 나선 ‘광현’(조승우)이 ‘현종’(한상진)을 진료한 뒤, 의서에도 없는 병을 진단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었다.
조승우는 이날 방송에서 평소에는 부드럽지만 중요한 순간에는 강단있는 ‘백광현’의 모습을 밀도 높게 연기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마의] 홈페이지에는 "다정하고 달콤한 조승우씨의 연기에 끌린다" (ID: mise*****), "광현-지녕-성하의 삼각관계가 진행될수록 더욱 재미있다" (ID: sjw****), "극의 빠른 스피드 전개에 빠지게 된다" (ID: jun****)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꾸준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마의]는 빠른 전개와 긴박감 넘치는 이야기로 한국 사극의 거장 이병훈 감독의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방송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문의: 홍보국 이은형, 강정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