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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배우 신구가 내년 1월 방송 예정인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삼대째 국수집](가제) (극본:구현숙, 연출:주성우)에 출연한다.
[삼대째 국수집](가제)은 서울 변두리의 오래된 노포를 배경으로 삼 대째 국수공장을 운영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따뜻한 홈드라마다. ‘국수’를 매개로 실타래처럼 엉킨 인간사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신구의 드라마 출연은 2012년 방송된 MBC [신들의 만찬] 이후 약 6개월만으로 100년 전통의 국수공장의 오너이자 국수의 神인 ‘엄팽달’역을 맡았다. 괴팍한 성질에 꼬장꼬장한 초절정 노랭이지만 가족들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인물이다.
‘엄팽달’과 55년째 한 이불 덮고 살고 있는 내공 99단의 국수공장 안주인은 배우 정혜선이 맡았다. 정혜선은 정도 많고 웃음도 많으며, 늘 긍정적이고 열아홉 살 소녀처럼 순수한 구석도 있는 곱상한 외모의 귀여운 악동 할머니 ‘김끝순’을 열연한다.
[삼대째 국수집](가제)은 [애정만만세], [황금물고기]의 주성우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불굴의 며느리], [춘자네 경사났네]를 집필한 구현숙 작가의 만남으로 유쾌한 가족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유진, 이정진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삼대째 국수집](가제)은 [메이퀸] 후속으로 내년 1월 초 첫방송 된다.
문의 : 홍보국 송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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