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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화)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8090을 주름잡던 코미디언 3인방! 황기순(50), 배영만(54), 최형만(46)의 ‘중년 사춘기’ 극복기를 공개한다.
요즘 들어서 부쩍 우울하고 피로감이 많이 쌓인다는 배영만과 최형만은 지친 몸과 마음을 극복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특히 배영만은 사춘기에 접어든 딸과의 관계와 돌연사 한 딸의 사연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이 날 방송에서는 지금껏 털어놓기 힘들었던 중년 남성 두 남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다.
세월이 흐르면서 개그맨으로서 설 자리를 잃어, 은퇴 아닌 은퇴를 할 수밖에 없었던 세 사람은 화려한 부활을 꿈꾸며 싸이의 ‘강남스타일’ 패러디한 ‘하자스타일’을 완성시켰다.
[기분 좋은 날] 스튜디오에서는 ‘하자스타일’의 탄생비화와 세 남자의 근황토크가 공개된다. 또한, 최고의 전성기 시절을 지나 도박, 루머 등으로 얼룩졌던 파란만장했던 인생사 역시 밝힐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남성 갱년기를 겪고 있는 세 남자를 위해 정신의학과 전문의 김병수 교수가 출연해 부부가 함께 극복하는 남성 갱년기 특별 처방전을 공개한다.
흔들리는 중년 남성들의 위기극복 현장은 11월 27일(화) 오전 9시 45분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방송된다.
문의: 홍보국 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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